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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-07-13 기사 읽기
    투자/신문기사 정리 2025. 7. 14. 12:45
    • ‘디지털 트윈’으로 바이오 초격차에 날개...일자리 11만개 창출
      •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50713n11992
    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 현황 및 성장
        • 11일 오후 인천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내 삼성바이오로직스 제1바이오캠퍼스에서 원제 의약품을 실은 트럭이 출발
          • 해당 트럭은 8.5톤 윙바디 트럭으로 무진동 기능과 항온항습 장비 탑재
        • 5공장 본격 가동에 따라 납기 일정에 맞춰 하루에도 수차례 출고 진행
      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건희 선대회장이 2010년 '새로운 먹거리 발굴'을 강조한 이듬해인 2011년 송도에 1공장을 착공하며 바이오 사업에 진출
        • 생산 경험이 전무해 우려도 있었으나, 2013년 BMS와 대규모 수주 계약을 맺고 2공장 착공에 돌입하며 빠르게 성장
        • 2025년 1분기 CDMO에서 매출 9995억 원, 영업이익 4301억 원(영업이익률 43%)을 기록하며 그룹 내 '황금알을 낳는 거위'로 자리매김
        • 이재용 회장이 제2바이오캠퍼스를 방문해 5, 6공장 부지를 점검한 것은 바이오 산업을 '제2의 반도체'로 키우려는 자신감으로 해석됨
      • 첨단기술 도입과 초격차 확보
        • 바이오의약품 생산은 살아있는 세포와 단백질을 활용해 정밀한 제어와 엄격한 운송 환경 관리가 필수
        • 제2바이오캠퍼스(5~8공장)에 디지털 트윈, 전자 제조 기록 시스템,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을 도입
        • 이를 통해 '휴먼 에러'를 최소화하고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극대화하며, 고객사가 실시간 생산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해 서비스 초격차 확보
      • 국내 CDMO 산업 동향
        •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2005년 셀트리온을 시작으로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본격 진출
      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: 현재 생산능력 78만 4000ℓ → 2032년까지 132만 4000ℓ로 확대 계획
        • 롯데바이오로직스: 2027년 1공장(12만ℓ) 가동을 목표로 공사 진행 중이며, 2030년까지 36만ℓ 규모 시설 구축 예정
        • 셀트리온: 자회사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를 통해 10만ℓ 규모 CDMO 공장 설립 검토 중
        • SK그룹: SK팜테코와 SK바이오사이언스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포스케시와 독일 IDT바이오로지카를 인수하며 사업 확장
      •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의 경제적 효과
        • 송도는 바이오 산업을 통해 수출 기지로 부상
        • 의약품 수출액: 2002년 3억 4395만 달러 → 2022년 104억 8247만 달러로 급증
        • 2023년 주춤했으나 2025년 상반기 44억 1292만 달러로 다시 100억 달러대 진입 목표
        •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전체 고용 규모는 2023년 11만 1306명으로, 2017년 이후 연평균 5.5% 성장
          • 이 중 송도 비중이 60.9%이며, 바이오 산업이 고용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
        • 인천광역시의 2023년 실질 경제성장률 4.8% (전국 1위) 달성에 바이오 산업의 힘이 컸음
      • 시장 전망 및 과제
        • 글로벌 CDMO 시장은 2023년 191억 달러에서 2029년 439억 달러로 연평균 14% 성장 전망 (PwC컨설팅)
        • 전 세계 바이오 시장은 2030년 3조 3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
        • 정부 지원 필요성:
          • CDMO 사업은 매출 실현까지 평균 5년 이상 소요되므로, 통합 고용 세액공제 제도 일몰 기한을 최소 10년 이상 연장해야 함
          • 원료 의약품 수입 시 통관 절차를 간소화하는 특별법 제정 필요
        • 신약 생태계 조성 필요성:
          • 글로벌 1위 론자는 신규 계약의 90% 이상이 위탁개발(CDO)에서 시작해 위탁생산(CMO)로 이어짐
          •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역시 매출의 40%가량이 CDO에서 발생
          •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O 비중이 10% 미만으로 대부분 CMO에 집중
          • 국내 CDMO 기업의 성장을 위해 신약 생태계 동반 성장이 필수적
    • 조선·방산, 조정 후 매력 부각..."방어적 접근 유효"
      •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50713n08315
      • 최근 주가 동향
        • 7월 1~11일 사이 조선주(한화오션 -1.65%, HD현대중공업 -7.73% 등)와 방산주(한화에어로스페이스 -3.93%, 현대로템 -8.06% 등)가 일제히 하락
      • 조정 배경 분석
        • 조선 업종: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, 환율 하락, 관세 불확실성이 원인
          • 증권가는 주가 급등 후 숨 고르기 장세로 해석하며, 견조한 업황, 후판가 안정, 고수익 수주가 이어져 중장기 실적 개선세는 유효하다고 평가
        • 방산 업종: 단기 매물 출회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조정
          • 경기 민감도가 낮고 정책 지원 및 해외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이라는 분석
          • 미국·유럽의 방위비 증액과 중동·아시아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긍정적 요인
      • 향후 전망
        • 전문가들은 최근 조정으로 매력도가 높아졌으며, 정책과 실적 모멘텀이 유지돼 중장기적으로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고 조언
        •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스피 내 실적 모멘텀이 가장 좋은 업종으로 조선·방산을 꼽으며,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여력이 남았다고 언급
    • 살아나지 않는 소비, 꽉막힌 수출길...中 흔드는 경제
      • https://marketin.edaily.co.kr/News/ReadE?newsId=01879446642234192
      • 중국 경제의 어려움
        • 2025년 상반기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(CPI)는 전년 동기 대비 0.1% 하락
        • 정부의 '이구환신'(가전 교체 보조금) 정책에도 소비가 살아나지 않음
        • 6월 해외수출 증가 폭(4.8%)은 4월(12.4%)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며 수출길이 좁아짐
        • 내수 침체와 미국 관세 압박 등 대내외적 어려움에 직면
      • 시진핑 주석 리더십 시험대
        • 경제난으로 인해 중국 반체제 매체를 중심으로 시 주석 실각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됨
        • 최근 미국 매체나 전직 관료들 사이에서도 시 주석의 입지가 위태롭다는 언급 증가
          • 그레고리 슬레이튼 전 주버뮤다 미국대사는 시 주석이 곧 있을 공산당 전체 회의에서 물러날 수 있다고 예측
        • 다만, 대체할 후계자가 없고 당과 군에 대한 장악력이 강해 실각설은 실체 없는 소문으로 취급됨
        • 그러나 측근 군부 숙청, 신규 조직 신설 등을 볼 때 장악력 약화 추측도 존재
      • 경제 문제 심화
        •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중국 성장동력이 약화
        • 내수 부진으로 디플레이션 위기가 커지는 가운데 수출 통로가 막히면서 내부 공급 과잉 심화
        • 물가 하락이 기업 실적 악화로 이어져 대규모 실업난을 가속할 수 있다는 지적
        • 시 주석은 '공동부유' 대신 경제 성장을 위한 강력한 정책을 주문, 이는 경기 침체에 지친 민심을 달래려는 의도로 해석
      • 정치적 불안 요소
        • 중국 내 차량 돌진, 흉기 난동, 임금 체불 시위 등이 종종 발생
        • 대만 총통의 군사훈련 실시, 달라이 라마의 후계 언급 등 '하나의 중국' 원칙이 흔들리는 모습
      • 향후 관전 포인트
        • 9월 3일 전승절 80주년 기념식 및 열병식에서의 시 주석 행보
        •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(4중전회) 개최 시기와 결과
    • 중국, 상반기 자동차 판매 1500만대 돌파...수출 10% 증가
      • https://www.incheontoda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5214
      • 상반기 실적
        • 2025년 상반기 중국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이 모두 처음으로 1500만 대를 돌파
        • 생산량 1562만 1000대, 판매량 1565만 3000대로 집계
        • 신에너지차 생산·판매량은 각각 696만 8000대, 693만 7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0% 이상 증가
        • 신차 판매에서 신에너지차 비중은 44.3%에 달함
      • 성장 요인 및 수출 동향
        • '이구환신' 정책 효과가 자동차 산업 성장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
        • 상반기 중국 내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.7% 증가한 1257만 대
        • 상반기 자동차 수출은 308만 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.4% 증가
        • 신에너지차 수출은 106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75.2% 확대
    • 뽀통령 밀어낸 '파산핑=대박핑', 아버지는 공대 미혼남?
      • https://mbiz.heraldcorp.com/article/10529803
      • '티니핑'의 인기
        • 한국콘텐츠진흥원의 '2024 캐릭터 산업백서'에 따르면, 만 3~9세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1위로 '티니핑'(11.2%) 선정
        • '카봇'과 '시나모롤'이 공동 2위(8.4%), '뽀로로'가 3위(6.4%)를 차지
        • '티니핑'과 주요 캐릭터 '하츄핑'(4.8%)의 응답 비율을 합하면 16.0%로 2위와 격차를 벌림
      • 제작사와 제작 비화
        • 제작사는 SAMG엔터테인먼트이며, 김수훈 대표는 공대 출신 미혼 남성
        • 김 대표는 애니메이션 <토이스토리>를 보고 3D 애니메이션에 매료돼 독학 후 2000년 회사를 창립
        • <캐치! 티니핑>은 4~7세 여아를 타겟으로 하며, 제작 과정에서 2번 엎어질 정도로 신중하게 제작
      • 성공 비결: 세계관과 캐릭터
        • '이모션 왕국'이라는 감정의 세계를 배경으로, 감정을 다루는 다양한 티니핑들이 등장
        • 사랑의 '하츄핑', 행복의 '해핑' 등 기본 감정을 캐릭터화하여 어린이의 정서 학습을 도움
        • 애니메이션 성공 공식인 '요정', '마법소녀' 등을 활용하고 수집형 콘텐츠로 기획
        • 주인공 '로미'가 시즌을 거듭하며 '공주'에서 '수호자', '리더'로 성장하는 서사를 설계해 전 연령층에 재미 제공
      • 캐릭터 현황 및 개발
        • 시즌 5까지 총 133마리의 티니핑 등장
        • 시즌 1(45마리), 시즌 2·3(각 20마리), 시즌 4·5(각 24마리)
        • 시즌별 테마(시즌4 디저트, 시즌5 별자리)와 긍정·부정·중립 등 감정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맞춤
        • 캐릭터 개발 시 1000종 이상의 시안을 두고 내부 테스트를 거쳐 선정
      • 팬덤 문화와 확장성
        • 팬들은 자신과 어울리는 개성을 가진 '최애핑'을 설정하는 팬덤 문화 형성
        • "아빠는 00핑"처럼 이름을 붙이는 놀이 문화로 자리 잡음
        • 주연 '하츄핑'은 시즌마다 머리핀 모양이 바뀌고 새로운 마법을 사용하며 이름도 달라짐 (예: 다이아 하츄핑, 스타 하츄핑)
      • 타겟층 확장 및 사업 성과
        • 4~9세가 주요 타겟이지만, 10대 및 MZ세대까지 팬덤 확장 중
        • MZ세대가 캐릭터 산업의 핵심 소비 주체로 부상함에 따라 사업 방향을 '전 국민이 사랑하는 캐릭터'로 재조정
        • SAMG엔터 매출: 2020년 236억 원 → 2023년 1164억 원으로 4년 만에 393.2% 폭증
          • 2023년 매출 951억 원 중 약 80%인 760억 원이 티니핑에서 발생
        • '출근핑', '피곤핑' 등 밈(meme) 활용 및 MBTI 테스트, 월드컵 등 팬덤 놀이로 성인 사이에서도 유행
        • 영화 <사랑의 하츄핑>은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국산 애니메이션 흥행 2위 기록
      • 원 소스 멀티 유즈(OSMU) 전략
        • 완구 사업에서 피규어 완구 130종, 누적 판매량 700만 개 달성
        • 지난해 홈플러스에서 여아 완구 매출 15% 증가를 견인하며 '산타도 못 구하는 선물'로 불림
        • 라이선스 협업 시 'IP의 정체성'을 훼손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고려
        •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킨 최고 인기 아이템은 시즌5의 레전드 티니핑 '오로라핑' 관련 완구
      • 글로벌 진출
        • 중국, 일본 등 아시아권 중심으로 현지 라이선스를 늘리고, 미국·유럽 등은 뉴미디어 플랫폼 기반으로 진출
        • 해외 매출: 2022년 102억 원 → 2023년 177억 원 → 2024년 254억 원으로 증가 추세
        • 2025년 1분기 해외 매출은 113억 원으로 2022년 연 매출과 맞먹는 수준
    • 분할 철회 후 파죽지세지만...파마리서치에 필요하다는 '두 가지'
      • https://www.mk.co.kr/news/economy/11365580
      • 인적분할 철회와 주가 강세
        • 파마리서치가 주주 반발에 인적분할 계획을 철회하자 주가가 연일 강세
        • 분할 발표 후 주가 급락했으나, 철회 후 주주 가치 확대 정책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
      •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의 제언
        • 포럼은 분할 계획 철회를 환영하면서도 두 가지 추가 조치를 주장
        • 첫째, 이사회 전면 개편:
          • 현재 이사회 구성(의장 30대 자녀 2명 포함)이 글로벌 헬스케어 업체로 도약하기에 부족하다고 지적
          • 사내이사 수를 줄이고 글로벌 헬스케어,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해야 한다고 강조
        • 둘째, CVC캐피탈 계약 내용 검토:
          • 지난해 외국계 사모펀드 CVC캐피탈과 맺은 제3자 유상증자 계약을 꼼꼼히 들여다볼 필요성 제기
          • CVC캐피탈 출신 이사 2명이 일반주주에 불리한 분할 계획에 찬성한 점을 지적
          • 충분한 현금을 보유했음에도 10% 지분 희석과 이사 자리 2개를 내준 계약 배경에 의문을 제기
    • '부동산' 빠지는 李정부 첫 세법개정, 주식배당 분리과세 최우선
      •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50712045300002
      • 세법개정안 방향
        • 이재명 정부의 첫 세법개정안에서 부동산 세제는 후순위로 밀릴 전망
          • 과거 세금 규제가 부동산 불안을 키운 학습효과와 안정된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
        • '코스피 5000' 국정목표를 뒷받침하는 주식 관련 세법개정이 키워드로 부상
      • 후순위로 밀린 부동산 세제
        • '주택 수'가 아닌 '주택 가액' 기준 개편은 당장 담기 섣부르다는 분위기
        •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는 내년 5월 만료되므로 이번 개정안에 담기지 않을 가능성
        • 종합부동산세 추가 완화도 '똘똘한 한 채' 선호를 키울 수 있어 추진 부작용 우려
      • 최우선 과제: 배당소득 분리과세
        • 부동산에 쏠린 유동성을 자본시장으로 유도하려는 취지
        • 현재 연 2천만 원 초과 금융소득은 종합과세 대상이지만, 이를 분리과세하면 세 부담이 감소
        • 쟁점:
          • '부자감세' 논란: 실질적으로 대주주와 거액 자산가에 혜택이 집중될 수 있음
          • 세수 감소 부담: 재정적자가 불어나는 상황에서 감세 조치는 부담
          • 더불어민주당과의 의견 조율, 대통령실의 정치적 선택 등이 관건
        • 부자감세 논란을 줄이기 위해 대주주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방안도 검토 중 뭐이시팔.....?
    • "1억이 벌써 1억3000만원 됐다"…사두면 돈 되는 투자 뭐길래
      • 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5071133877
      • 국내 자산운용사 대표 10명의 전망
        • 하반기 유망 투자처로 '국내 주식', '국내 고배당주', '미국 기술주'를 꼽음
      • 국내 고배당주
        •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으로 상장사 주주환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
        •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는 '배당소득 분리과세' 개정안 통과 시 고배당주로 수급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
        • 추천 펀드: '신영 고배당', 'RISE 코리아 금융고배당', 'PLUS 고배당주', 'KIWOOM 고배당' 등
      • 국내 증시
        • 코스피 상승세를 염두에 둔 펀드 추천 다수
        • 추천 펀드: 'KODEX 200'(시장 전체 투자), 'VIP 한국형가치투자'(저평가 가치주 투자), 'SOL KEDI메가테크액티브'(미래 산업 테마 투자) 등
      • 미국 기술주
        • AI가 단기 테마가 아닌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것이라는 논리에 기반
        • 추천 펀드: 'KODEX 미국AI테크TOP10', 'TIMEFOLIO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' 등 AI 주도주 펀드
        • AI 산업에 필수적인 반도체('ACE 글로벌반도체 Top4 Plus SOLACTIVE')와 전력 인프라('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') 관련 펀드도 주목
      • 기타 전망
        • 중국 기술주 부상 전망도 나옴 ('TIGER 차이나항셍테크')
        • 장기 투자를 위한 글로벌 분산 투자 펀드('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')도 추천됨
    • 미국 비만 치료제의 역사
      • http://www.wikileaks-kr.org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71349
      • 개요
        • 19세기 후반부터 비만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다양한 체중 감량 약물이 등장했으나, 부작용으로 인해 판매 중단되는 역사가 반복됨
        • 프랭크 그린웨이 교수는 과거 치료제들이 생리학적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남용되어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
      • 시대별 비만 치료제
        • 1800년대 후반 ~ 1900년대 초반: 갑상선 호르몬제
          • 돼지와 소에서 추출한 갑상선 호르몬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발견됨
          • 의사들은 뚱뚱한 여성을 날씬하게 만들어 돈을 벌었으나, 장기 복용 시 신경계 장애 우려가 제기됨
          • 1938년 법안 통과로 FDA가 처방전 없는 판매를 규제하면서 인기가 시들해짐
        • 1930년대: 디니트로페놀
          • 1차 세계대전 당시 폭발물 공장 노동자들이 체중 감소를 경험한 것에서 시작됨
          • 안전한 치료제로 홍보되었으나, 백내장, 신경병증과 관련 있다는 주장과 함께 약 2,500명이 시력을 잃었다는 보고가 나옴
          • 1938년 FDA가 '사람이 섭취하기에 매우 위험한 약물'로 규정하며 판매 중단
        • 1940년대 ~ 1960년대: 암페타민과 레인보우 필
          • 2차 세계대전 중 미군이 피로 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공급했으며, 식욕 억제 기능으로 비만 치료제로 자리 잡음
          • 암페타민과 다른 약물을 섞은 '레인보우 필'이 등장했으나, 사망 사례가 발견되고 1970년 통제물질법으로 2급 통제물질로 지정됨
        • 1990년대: 펜펜(Fen-Phen) 열풍
          • 펜터민과 펜플루라민을 합친 '펜펜'이 큰 인기를 끌며 1996년 1,800만 건 이상 처방됨
          • 심장 판막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이듬해 시장에서 퇴출되었고, 제조사는 37억 5천만 달러를 보상하기로 합의
        • 2014년 ~ 현재: GLP-1 계열 약물
          • 2014년 '삭센다', 2021년 '위고비'가 비만치료제로 승인
          • 천연 GLP-1 호르몬을 모방해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원리
          • 기존 치료제에 비해 안전하지만 장기적 부작용 가능성은 시간이 더 필요하며, 높은 가격이 단점으로 지적됨
    • '맞으면서' 살 빼는 시대? 강력한 한 방 '위고비'의 실체
      • https://woman.chosu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21842
      • 비만과 다이어트 약의 부상
        • WHO는 1997년 비만을 '만성질환'으로 규정했으나, 여전히 자기 관리 실패로 오해받곤 함
        • 최근 국내 성인 비만율은 37.2%(남성 45.6%)에 달함
        • 다이어트 약물이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며, 특히 '위고비'는 2024년 1분기 국내 비만약 시장 점유율 73.2%를 차지
      • 위고비 Q&A (임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)
        • 효과 및 원리:
          • 현재 국내 처방 가능 약물 중 주사제인 위고비의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큼
          •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 'GLP-1'과 유사하게 작용해 식욕을 줄임
          • 임상시험에서 초기 체중의 평균 15% 감량 효과 확인
        • 처방 대상:
          • 체질량지수(BMI) 30 이상, 또는 27 이상이면서 대사질환을 동반한 경우에만 처방 가능
          • 2025년 하반기부터 12세 이상 청소년에게도 처방 가능할 전망
        • 부작용 및 한계:
          •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, 구토 등 위장관 증상 (약 30% 환자)
          • 약을 끊으면 체중이 상당 부분 복구되는 '요요현상' 발생 가능
          • 근력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병행이 중요
        • 가격 및 보험:
          • 평균 월 45만 원으로 고가이며, 현재 보험 적용이 되지 않음
          • 비만이 질병으로 충분히 인정되지 않아 보험 적용에 어려움
          • 위고비의 저가형 제네릭 출시는 2030년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
    • 동아ST 자회사 '메타비아', 비만치료제 임상 1상 확대... 상용화 속도↑
      • https://m.ekn.kr/view.php?key=20250713021335354
      • 'DA-1726' 임상 현황
        • 동아에스티 미국 자회사 메타비아가 이중작용 비만치료제 'DA-1726'의 최대 내약 용량(MTD) 탐색을 위한 추가 임상 1상에 돌입
        • DA-1726은 GLP-1 수용체와 글루카곤(GCG) 수용체에 동시 작용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을 유도
        • 2025년 4분기에 추가 임상의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
      • 기존 임상 결과
        • 앞선 글로벌 임상 1상 파트2에서 체중 감소, 허리둘레 감소, 공복혈당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
        • 32mg 투여군은 4주 만에 평균 4.3%(4.0kg), 최대 6.3%(6.8kg)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임
        • 경미한 위장장애 외 심각한 이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, 우수한 내약성을 입증했다고 설명
        • 김형헌 대표는 "용량적정 없이도 우수한 내약성을 입증했다"며 경쟁력 강화를 자신
    • 총알 '3兆 추가' 한화에어로...해외 생산거점 첨단화 탄력
      • https://m.news.nate.com/view/20250713n13195
      • 대규모 유상증자 성공
        •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조 9188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
        • 구주주 청약률 99.59%에 이어 일반공모도 흥행
        • 시장에서는 방산 중심 글로벌 공급망 재편기에 생산 능력 확대 및 글로벌 거점 확보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해석
      • 성공 배경
        • 오너 일가(김승연 회장, 김동관 부회장)의 확실한 의지와 책임경영 신호가 긍정적 영향
      • 자금 활용 계획
        • 해외 투자 확대 (2조 원 이상):
          • 생산능력 확보: 호주 A-ACE 조립공장, 루마니아 공장, 미국 화약 공장 지능화
          • JV 설립: 사우디, 동유럽 등에서 합작법인 설립 추진
        • 국내 사업장 투자 (7000억 원):
          • MCS 스마트팩토리 구축(6000억 원) 및 기존 사업장 증설·고도화(1000억 원)
        • 방산 계열사(한화오션 등) 사업 확장 및 경쟁력 확보에도 활용될 전망
    • '적자의 늪' 석유화학, 살길은 '구조조정'뿐인데...복잡한 방정식
      •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50713n01583
      •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
        • 롯데케미칼은 2025년 2분기 1436억 원의 영업손실 컨센서스로 7개 분기 연속 적자가 유력
        • LG화학 석유화학 부문,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등 '빅4' 화학사의 지난해 영업손실 총합은 1조 원을 넘음
        • 원인: 중국의 범용 화학제품 과잉생산, 경기불황에 따른 수요 위축
        • 국내 신평 3사는 롯데케미칼의 신용등급을 'AA'에서 'AA-'로 하향 조정
      • 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과제
        • 돌파구 마련을 위해 NCC(납사분해시설) 등 범용 업스트림 부문의 구조조정이 필수적이라는 평가
        •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
        • 구조조정 방안 및 문제점:
          • 특정 기업에 사업 몰아주기: 일본식 시나리오지만, 경쟁력을 잃은 사업을 모으는 것의 실효성에 의문 제기 ('마이너스'끼리 합쳐봐야 '더블 마이너스')
          • 정유사 중심 구조조정: 원가 경쟁력 확보에 유리하나, 정유업계 환경 역시 악화되고 있음
          • 국가 주도 공기업화: 정부가 막대한 적자를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
      • 정부와 업계의 움직임
        • 이재명 정부는 구조조정 의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, 관련 후속 대책 마련 중
        • 업계는 자체적으로 LG화학의 NCC 2공장 매각 협상, 롯데케미칼-HD현대오일뱅크 NCC 통합 논의 등을 진행 중
        • 구조조정 시 화학 단지가 위치한 지역의 대규모 인력조정이 불가피해, 새 정부의 고통 감내 의지가 관건으로 꼽힘
    • 희비 엇갈린 화장품주... 신진 브랜드 '웃고' 전통 대장주 '울상'
      • 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5071351961
      • 주가 희비
        • 신진 브랜드 급등: 최근 한 달 사이 에이피알 주가 22.28% 상승, 달바글로벌 55.93% 급등
        • 전통 대장주 부진: 같은 기간 아모레퍼시픽 4.94% 하락, LG생활건강 4.63% 하락
        • LG생활건강 시총은 에이피알보다 작아짐
      • 원인 분석
        • K화장품 수출 증가를 신진 브랜드가 견인하고 있기 때문
        • 신진 브랜드는 백화점/면세점 대신 SNS, 숏폼 등 온라인 마케팅으로 성공
        • 에이피알: 해외 매출 비중이 2023년 46% → 2025년 1분기 71%로 증가
        • 달바글로벌: 해외 매출 비중이 2023년 22% → 2025년 1분기 56%로 증가
        • 증권가에서는 북미와 유럽에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종목의 상승세가 돋보일 것으로 전망
    • 에이피알 맹추격에 아모레도 반격... 2분기 실적 '기대감'
      • https://www.g-enews.com/article/Distribution/2025/07/202507111520592154586ef8cffa_1
      • 뷰티업계 판도 변화
        • 에이피알이 시총 기준으로 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을 제치고, 업계 1위 아모레퍼시픽을 추격
        • 7월 11일 기준 시총: 아모레퍼시픽 7조 9901억 원, 에이피알 6조 1175억 원
      • 에이피알의 고속 성장
        • 매출: 2020년 2199억 원 → 2024년 7228억 원으로 3배 이상 성장
        • 2025년 1분기 역대 최고 분기 실적 기록, 2분기도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 예상
        • 경쟁력으로 기획, R&D, 생산, 판매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하는 '밸류체인 내재화' 전략을 꼽음
      • 아모레퍼시픽의 반격
        • 디바이스 사업: 자사 브랜드 '메이크온'을 통해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상반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.7배 증가
        • 글로벌 리밸런싱: 중국 시장 침체 속에서 미국·유럽·중동으로 시장을 재편, 1분기 해외 사업 매출 40.5% 증가(서구권 102.1% 급증)
        • 2분기 실적도 증권가에서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긍정적 전망
    • 에이피알, 자본준비금 1343억원 감액..."주주환원 핵심"
      •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50713n09534
      • 임시 주주총회 안건
        • 에이피알이 7월 28일 임시 주총을 열고 자본준비금 1343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상정
        • 이는 배당 가능 이익으로 활용될 예정이며,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
        • 주주 편의를 위해 전자투표제도 도입
      • 기업 현황
        • 더마코스메틱 '메디큐브', '에이프릴스킨', '포맨트' 등 뷰티 브랜드와 홈 뷰티 디바이스 '메디큐브 에이지알' 운영
        • 자체 R&D 조직과 생산시설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밸류체인을 내재화
        • 디바이스 사업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 조직(ADC)을 운영하며 140건 이상의 특허 출원·등록
    • "K팝 저작권을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?...한국이 디지털 자산 허브 될 기회"
      • https://biz.chosun.com/stock/stock_general/2025/07/12/ABEZFPKNKJJ5XT5LWMCBEH2W6U/
      •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가능성 (고든 리아오 서클 수석 이코노미스트)
        • 원화 스테이블 코인 도입 시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자본시장을 더 많이 찾을 것이라 주장
        • 예: K팝 저작권 수익을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
        •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아시아 무역의 매개가 되어 서울이 디지털 자산 허브가 될 수 있다고 전망
        • 장점: 기존 해외 송금보다 빠르고 저렴하며 투명함
      • 서클(Circle) 현황
        • 시총 2위 스테이블 코인 USDC 발행사로, 지난달 뉴욕 증시 상장 후 주가가 500% 이상 상승
        • 최근 서학개미 순매수 1위 종목으로 부상
      • 규제 및 신뢰 문제에 대한 반론
        • 한국은행의 금융안정성 훼손, 자금세탁 우려에 대해 "적극적인 관리 감독으로 해결 가능"하다고 주장
        • 서클의 USDC는 1달러나 단기 국채를 별도 계좌에 예치해야 발행 가능한 '자산 기반'으로, 과거 문제가 된 '알고리즘형' 테라-루나와 다르다고 강조
      • 국내 투자 동향
        • 최근 서학개미의 최애 주식이 M7에서 '서클', '코인베이스'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종목으로 변화
        •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통과 등 우호적 환경 조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됨
    • 박태교 인투셀 대표, 특허 이슈로 기술사업화 역량 시험대
      • https://pharm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1092246642234192
      • 기술이전 계약 해지 사태
        • 에이비엘바이오가 인투셀과 체결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해지를 통보
        • 사유는 ADC 플랫폼 기술 '넥사테칸'에서 발생한 특허 문제 때문
        • 이로 인해 인투셀은 기술이전 실적이 전무한 상태가 됨
      • 인투셀의 기술과 약점
        • 핵심 기술은 ADC의 항체와 약물을 연결하는 링커 기술
        • 약점은 기술사업화 역량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
      • 파장 및 대응
        • 넥사테칸을 공동연구 중이던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파트너링에도 영향 우려
        • 인투셀은 입장문을 통해 주력 기술(오파스, PMT)의 특허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
        • 특허 이슈 발생에 대비해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에 '로열티 누적'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
        • 업계에서는 일부 페이로드 문제일 뿐 근본 기술력 문제가 아니라는 평과, 특허 문제가 발생한 기업과 계약할 제약사는 없을 것이라는 비판이 엇갈림
    • [프랑스서 만난 우주항공 산업] ① 국내 현주소
      • https://www.knnews.co.kr/news/articleView.php?idxno=1465294
      • 한국 우주항공산업 현주소
        • 누리호 성공, 전투기 수출 등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으나, 세계적 기준으로는 '중견국' 수준
        • 한국의 항공 역사는 분절적으로 이어져 왔으며, 72년간 순수 국산 항공 엔진은 아직 개발되지 않음
      • 성장 동향
        • 국내 항공기 생산 실적은 2023년 7조 55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.1% 증가
        • 우주 분야 매출은 2023년 3조 2230억 원으로 2년 사이 25.4% 증가
        • 플라이트글로벌 분석 기준,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세계 17위, KAI는 36위에 등극하며 순위 상승
      • 글로벌 시장과 한국의 위치
        • 세계 우주산업은 스페이스X 중심으로 민간 전환(뉴스페이스)이 이뤄지고 있으나, 스페이스X 외 기업들은 여전히 국가 의존적
        • 스페이스X는 재사용 발사체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보유
        • 세계 1위는 보잉(778억 달러), 2위는 에어버스(708억 달러)이며, 한화에어로(72억 달러), KAI(29억 달러)와 격차가 큼
      • 미래 전략 제언
        • NFSG 전략 (안오성 항우연 책임연구원): 틈새(Niche), 집중(Focused), 전문화(Specialization), 국제 협력(Globalization)을 묶은 민첩한 전략 구사 필요
        • 초기 의사결정부터 민관이 함께하는 '통합 거버넌스' 구축이 선행되어야 함
        • 차세대 발사체 개발 (김승조 서울대 명예교수): 상업 시장 진입을 위해 차세대 발사체 개량 모델 4종 개발 및 해상발사시설 확보 제안
    •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, 북미 투어 전석 매진
      • https://www.seoulwir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60412
      • 북미 투어 성과
        •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기획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(KATSEYE)가 첫 북미 단독 투어 'KATSEYE: The BEAUTIFUL CHAOS Tour' 전석 매진 기록
        • 북미 13개 도시 16회 공연으로, 팬 성원에 힘입어 3개 도시 공연을 긴급 추가했으나 이 역시 매진
      • 글로벌 성적 및 그룹 소개
        • 두 번째 EP 'BEAUTIFUL CHAOS'로 미국 '빌보드 200' 4위 기록, 수록곡은 '핫 100' 진입
        • 하이브와 유니버설뮤직의 공동 오디션 프로젝트 '더 데뷔: 드림아카데미'를 통해 탄생한 6인조 걸그룹
        • K팝 제작 시스템을 미국 현지에 이식한 '현지형 글로벌 그룹'
    • [K뷰티의 역공] ① '한한령 해제' 모멘텀...中 재진입 전략 본격화
      • https://www.ziksir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5015
      • 중국 시장 재공략 배경
        • 한중 관계 개선 흐름과 하반기 '한한령' 해제 기대감 고조
        • 2025년 3, 4월 대중국 화장품 수출이 2년 만에 처음으로 연속 상승세 기록
        • 중국 정부의 한국 단체관광 비자 면제 추진, 소비 진작 정책 강화 등 긍정적 신호
      • 주요 기업 동향
        • 아모레퍼시픽: 중국 법인 8분기 만에 흑자 전환, 상하이 공장 가동률 최대치로 회복
        • LG생활건강: 프리미엄 브랜드 '더후' 신제품을 상하이에서 공개하며 고급 이미지 강화 마케팅
        • ODM 기업 (한국콜마, 코스맥스): 티몰글로벌 협력(한국콜마), 신사옥 준공 및 기술 차별화(코스맥스) 등으로 현지 유통 및 생산 강화
      • 과제 및 우려
        • 중국 중산층 소비 여력 위축과 고급 브랜드 편중 전략 사이의 괴리 우려
        • 한한령 해제 이후에도 통관, 인증 등 비관세 장벽이 존재할 수 있어 구조적 전략 마련이 요구됨
    • [K뷰티의 역공] ② 중국 플랫폼과 화장품 한류, '공생' 가능할까
      • https://www.ziksir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6106
      • 중국 뷰티 시장의 변화
        • 2025년 상반기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역대 최고치 기록, 중국은 여전히 최대 수출국
        • 중국 뷰티 유통 구조가 '라이브커머스' 중심으로 재편됨
        • 라이브커머스 이용자 중 80% 이상이 MZ세대, 여성 비중이 64.6%로 높아 K뷰티의 공략 대상
      • K뷰티의 현지화 전략
        • LG생활건강: '더후' 신제품 출시 라이브 방송으로 주목
        • 애경산업: 중국 인플루언서 '딴딴'과 협업해 매출 22.6% 상승
        • 신세계인터내셔날: 헤어케어 브랜드 '아이엠'이 틱톡숍 입점 후 매출 200% 이상 증가
      • 중국 플랫폼의 '러브콜'
        • 티몰글로벌은 국내 중소기업 대상 시장 진출 설명회 개최
        • 틱톡은 국내 업체 입점 요건을 대폭 완화하여 진입 장벽을 낮춤
      • 남은 과제
        • 라이브커머스나 인플루언서에만 의존하는 마케팅 전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
        • 차별화된 브랜드 콘텐츠와 자생적 고객 커뮤니티 구축이 중요
    • [K뷰티의 역공] ③ 중국 의존도 낮추고, 글로벌서 기회 찾는다
      • https://www.ziksir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6861
      • 수출시장 다변화
        • 과거 중국 특수에 기대던 K뷰티가 한한령, 자국 소비 선호 트렌드로 인해 리스크 분산 전략을 사용
        • 2025년 상반기 화장품 수출국은 176개국으로 전년(172개국) 대비 증가
        • 북미, 영국, 아랍에미리트 등이 새로운 수출 상위권으로 부상
        • 폴란드는 전년 동기 대비 133.8% 급증하며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상위 10개국 진입
      • 새로운 리스크 및 대응
        • 미국이 한국산 화장품에 대한 25% 추가 관세 부과를 예고해 북미 수익성 악화 우려
        • 이에 주요 기업들은 아세안·중동(할랄 화장품), 인도·베트남(MZ 소비층) 등 신흥시장 진출에 속도
        • ODM 기업들도 중동·미국·유럽 현지 브랜드와 협업을 강화하며 '포스트 차이나' 전략에 돌입
      • 제품 전략
        • 효자 수출 품목은 '고품질·가성비'를 내세운 스킨케어 제품, 특히 마스크팩
        • 스킨케어는 인종, 색감 등에 제한이 없어 시장 공략이 용이
        • 아모레퍼시픽: 중동 현지 유통사 세포라와 파트너십으로 GCC 4개국 진출, 1분기 EMEA 매출 219% 급증
        • 한국콜마·코스맥스: 할랄 인증 시스템 및 생산라인 구축으로 중동 시장 공략
    • K바이오 희비 가른 특허 영향력...시장진입·글로벌 빅딜 경쟁력 좌우
      • 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5071116394564954&VN
      • 특허의 중요성
        • 바이오 업계에서 특허는 막대한 투자금 회수와 수익 실현을 위한 핵심 방어막
        • 특허 소송 결과는 시장 진입 시기, 글로벌 파트너십 등 핵심 경쟁력을 좌우
        • 신약 개발 성공 시 특허 기반 독점 판매권으로 이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
      • 특허 관련 사례
        • 부정적 사례 (인투셀): 중국에서 선 출원된 '잠수함 특허'가 뒤늦게 확인돼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기술이전 계약이 해지됨
        • 긍정적 사례 (셀트리온): 특허 무효 소송 승리로 로슈 '허셉틴'의 바이오시밀러를 유럽에 조기 출시, 시장 선점 성공
        • 긍정적 사례 (에이비엘바이오): 강력한 IP 권리 보호(그랩바디-B 플랫폼)를 기반으로 사노피에 1.4조 원 규모 기술수출 성공
      • 특허 전략
        • 오리지널 개발사들은 특허 만료 전 제형, 용법 등을 바꾸는 추가 특허로 독점 기간을 연장하는 '에버그린' 전략을 사용 (예: 애브비 '휴미라')
        • 전문가들은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특허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신경 쓸 필요가 있다고 조언
    • [Tech 스토리] 치킨 로봇을 아시나요?
      •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50713n02036?mid=n1101
      • 치킨 로봇 도입 배경
        • 치킨 업계가 품질 향상과 가맹점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치킨 로봇 상용화에 박차
        • 코로나 이후 인력 수급난, 인건비 부담 증가에 따른 비용 절감 방법으로 조리 자동화 로봇에 주목
      • 도입 효과
        •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(유증기 및 오염물질 감소)
        • 단순·반복 업무 감소로 작업 효율성 향상
        • 인건비 절약 및 비용 절감 (냉방비 등)
      • 주요 기업 동향
        • 교촌치킨: 로봇 제조 기업 '뉴로메카'와 협력하여 전용 협동 조리 로봇 개발, 현재 25곳 가맹점에 도입
          • 교촌 특유의 2차 튀김 과정을 수행하도록 설계
        • BBQ: '네온테크'와 협력해 자동화 튀김 설비 '보글봇' 개발 및 도입 추진
          • 후면에 로봇 팔을 배치하고 차단 벽을 설치해 안전성 강화
        • BHC: LG전자 사내벤처와 공동 개발한 '튀봇'을 현재 28개 매장에 도입
          • 반죽된 재료를 올리면 자동으로 조리하는 방식
    • 내년부터 '바이오시밀러' 허가 절차 빨라진다
      •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50711128000017
      • 허가·심사 혁신 프로세스 도입
        •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년부터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허가·심사 혁신 프로세스를 도입할 예정
        • 제품별 전담팀 구성, 대면 상담 확대, GMP 평가 및 실태조사 신속 실시 등을 통해 조기 출시를 지원하는 제도
        • 이는 올해부터 신약에 적용된 제도를 바이오시밀러로 확대하는 것
      • 기대 효과 및 배경
        • 국내 출시되는 바이오시밀러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
        • 특허 만료를 앞둔 바이오의약품이 많아 국내 기업의 허가 신청이 늘어날 전망
        • 의약품 수출 확대 및 희귀·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등 새 정부 국정과제와도 궤를 같이 함
        • 제약업계는 기술력 있는 제품의 상업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며 환영
      • 향후 계획
        • 식약처는 혁신 프로세스 적용 대상을 제형을 바꾼 혁신 의약품 등으로 확대하는 것도 검토 중
    • 식약처 내년부터 '바이오시밀러 허가 전담팀' 가동
      • https://www.skyedaily.com/news/news_view.html?ID=279050
      • 혁신 심사체계 추진
        • 식약처가 내년부터 제품별 전담 심사팀을 꾸리는 '허가·심사 혁신 프로세스'를 바이오시밀러에 본격 도입
        • 핵심은 전담 인력 배정, 대면 심사 확대, GMP 평가와 실태조사 병행 심사로 허가까지 걸리는 시간 단축
      • 업계 전망
        • 조만간 특허 만료되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이 많아 허가 신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
        • 업계는 임상 완료 후 상업화까지 리드타임이 6개월 이상 줄어들 것으로 관측
        • 새 정부의 '의약품 공급 안정화 및 국가 책임 강화' 기조와 맞닿아 있음
    • 인투셀 ADC 기술 반환에 삼성바이오 피해 우려
      • https://www.job-post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60738
      • 사건 개요
        • 에이비엘바이오가 인투셀로부터 도입한 ADC 플랫폼 '넥사테칸' 기술을 반환
        • 사유는 계약 후 발견된 '잠수함 특허' 문제로, 특허 분쟁 가능성 때문
      • 영향 및 관련 기업 입장
        • 삼성바이오에피스: 가장 우려가 큰 곳으로, 인투셀의 3가지 플랫폼(오파스, PMT, 넥사테칸)을 모두 활용해 공동연구 중이었기 때문에 차질 가능성 제기
        • 와이바이오로직스: 자사와의 공동 개발 물질은 문제가 된 '넥사테칸'과 무관한 별개 기술이라고 선을 그음
      • 업계 시각
        • 인투셀이 고의로 숨겼다기보다, 중국에 등록된 제3자의 잠수함 특허를 파악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음
        • 전문가들은 기술 도입 시 지속적인 특허 상황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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