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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월가 동향: 관세 우려 속 혼조세
    카테고리 없음 2025. 7. 16. 04:12
    • https://www.bloomberg.com/news/articles/2025-07-14/stock-market-today-dow-s-p-live-updates?utm_source=website&utm_medium=share&utm_campaign=copy
    • 시장 요약
      • 잠잠한 인플레이션 데이터에도 불구, 관세 영향에 대한 월가의 우려는 완화되지 않음
      • 연준(Fed)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식 및 채권 시장의 초기 랠리가 사라짐
      • S&P 500 지수는 장중 6,300을 돌파했으나 상승분을 반납
      • 엔비디아와 AMD가 중국에 일부 칩 판매를 재개한다는 소식에 기술주는 급등
    • 주요 지수 및 종목 동향
      • 미국 금융주: 웰스파고(Wells Fargo)가 순이자이익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며 하락
      • JP모건(JPMorgan Chase): 투자 은행 부문의 깜짝 실적에도 불구, 주가 하락
      • 씨티그룹(Citigroup):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로 2008년 이후 최고가 기록
      • 미국 국채: 단기 국채가 손실을 주도했으며, 30년물 국채 금리는 5%를 상회
      • 달러: 0.4% 상승
    •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연준 전망
      • 6월 근원 인플레이션은 5개월 연속 예상보다 낮은 상승률 기록
      • 그러나 세부 데이터는 기업들이 관세 관련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했음을 시사
      • 시장은 연준이 올해 한 차례 이상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낮게 평가
        •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50%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
    • 전문가 코멘트
      • 스카일러 와인랜드 (리건 캐피털):
        •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변수는 관세이며,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이 다가올 가능성 높음
        • 연준은 향후 몇 달간의 인플레이션 및 고용 보고서를 지켜본 후 금리 결정을 내릴 것
      • 스콧 베센트 (재무장관):
        •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2026년 5월 임기 만료 시 이사회를 떠나야 한다고 제안
        • 차기 의장 인선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,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몫이라고 언급
      • 엘렌 젠트너 (모건 스탠리):
        • 인플레이션에서 관세 전가의 첫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
        •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있지만, 관세에 노출된 상품 물가는 가속화
        • 연준은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리며 현상 유지를 원할 것
      • 시마 샤 (프린서플 자산운용):
        • 관세가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반영되기까지는 수개월 소요
        •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은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지만, 추가 관세가 예고된 만큼 연준은 몇 달 더 관망하는 것이 현명
      • 케이 헤이 (골드만삭스 자산운용):
        • 근원 인플레이션은 완만했지만 여름 동안 물가 압력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
        • 7월과 8월 CPI 보고서가 중요한 관문이 될 것
        • 연준은 당분간 '지켜보자(wait and see)' 모드 유지
      • 오스카 무노즈 & 게나디 골드버그 (TD 증권):
        • 최근 무역 정책 동향을 고려할 때 연준은 인내심을 가질 가능성 높음
        • 노동 시장이 강세를 유지하는 한, 연준은 인플레이션 추이를 지켜볼 여유 있음
        • 10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시작 예상
      • 티파니 와일딩 (PIMCO):
        • 연준 관계자들은 이번 보고서를 환영할 것
        • 관세 관련 상품 인플레이션 상승은 연준의 신중한 입장을 정당화
        • 서비스 부문의 지속적인 물가 둔화는 9월 이후의 금리 인하를 뒷받침
      • 캘리 콕스 (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):
        • 경제가 비틀거린다고 믿는다면 물가 압력이 곧 사라질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
        • 그러나 현재 물가 압력은 존재하며, 앞으로 몇 주가 여름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수 있음
        • 현재 주가를 뒷받침할 펀더멘털이 필요
    • 투자자 심리
      • 뱅크오브아메리카(BofA) 설문조사:
        • 경제 성장과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론에 힘입어 펀드매니저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위험 자산으로 복귀
        • 포트폴리오에서 평소보다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자 비중이 2001년 이후 3개월 기준 가장 큰 폭으로 증가
      • 마이클 하트넷 (BofA 전략가):
        • 여름 동안 주식 시장의 큰 폭 조정은 없을 것으로 예상
        • 주식에 대한 노출이 아직 '극단적'이지 않고 채권 변동성도 여전히 낮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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