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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-07-15 기사 정리
    투자 2025. 7. 16. 22:33
    • 대원미디어, '어스토니시아 스토리' 리파인 신작 2025년 겨울 출시

      • 대원미디어가 국산 RPG '어스토니시아 스토리'의 리파인 버전을 2025년 겨울 출시 발표.
      • 원작의 위상: 1994년 출시된 '어스토니시아 스토리'는 발매 한 달 만에 1만 장, 누적 1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1990년대 국산 RPG의 전설로 평가. 창세기전과 함께 양대 산맥 형성.
      • 리메이크 기반 개선: 2002년 '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'이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된 버전을 기반으로 한 단계 더 개선한 버전.
      • 개선점:
        • 원작의 스토리 중심 구조와 세계관은 유지.
        • 퀘스트 시스템 도입으로 탐험의 깊이를 더함.
        • 전투 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전략성과 재미를 강화.
        • 손노리 특유의 유쾌한 개그와 말장난도 그대로 유지.
      • 제작 및 유통:
        • 기획/제작 총괄: 대원미디어가 넷마블네오(주)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기획부터 제작, 유통까지 직접 총괄.
        • 개발: '포트리스S', '환세취호전+'로 유명한 (주)웨이코더가 담당.
        • 자문: 원작자인 이원술 손노리 대표와 당시 제작진이 검수 및 고문으로 참여.
      • 출시 플랫폼 및 기대:
        • 스팀(Steam)닌텐도 스위치로 글로벌 동시 발매 예정.
        •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것으로 기대.
    • 美 FDA, CRL 공개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제조 공정 문제 언급

      • FDA의 CRL 공개: 미국 FDA가 의약품 허가 과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CRL(보완요구서한) 202건을 공개.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바이오에피스, 셀트리온, 휴젤이 포함.
    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 언급: 미국 체크포인트테라퓨틱스의 면역항암제 '코시벨리맙' CRL 서류에서 CDMO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언급됨.
        • 2023년 체크포인트테라퓨틱스가 코시벨리맙의 품목 허가를 신청했으나, 제조소 문제로 CRL 수령.
        • FDA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의 제조 공정 및 데이터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품목 허가 보류.
        • 2023년 말 진행된 사전 실사(PLI) 결과를 바탕으로 공정 밸리데이션 및 품질 관련 데이터가 "신뢰할 수 없다"고 판단.
      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의 해명도 불충분하다고 지적하며 재실사 가능성 언급.
      • 업계 영향:
        • CRL 공개로 제조소 책임 소재가 명확해지면서 CDMO 기업의 '거래 리스크'가 높아질 가능성.
        •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단기적으로 부담일 수 있으나, 장기적으로는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로 이어져 경쟁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.
      • 최종 결과: 코시벨리맙은 한 차례 CRL 수령 이후 2024년 12월 피부 편평세포암(cSCC) 치료제로 최종 품목 허가 획득.
    • 한화솔루션, '솔라허브' 연내 구축 계획 이상無

      • REC실리콘 지분 확보: 한화솔루션이 폴리실리콘 제조사 REC실리콘 공개매수에서 지분율을 33.34%에서 42.91% 로 확대했으나, 100% 확보에는 실패. 이에 따라 완전 자회사 전환 및 상장폐지 시점 지연.
      • '솔라허브' 영향: REC실리콘 지분 완전 확보 실패에도 불구하고, 미국 조지아주에 구축 중인 태양광 통합 밸류체인 '솔라허브' 프로젝트는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.
        • 공급처 다변화: REC실리콘 공장 가동 중단 이전부터 OCI홀딩스와 2034년까지 12억 달러 규모의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.
        • 연내 가동 목표: 연내 공장 가동을 시작해 시운전, 양산, 수율 향상을 거쳐 내년 초부터 실적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.
      • 생산 능력: 솔라허브 완성 시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잉곳·웨이퍼·셀 3.3GW, 모듈 8.4GW가 될 예정.
    • 코스메카코리아, 코스피 이전 상장으로 ODM '빅2'에 도전

      • 도전장: 화장품 ODM 업계 3위인 코스메카코리아가 코스피 이전 상장을 통해 코스맥스한국콜마의 '빅2' 양강 구도에 도전.
      • 실적 및 주가 성장: K-뷰티 수출 호조와 글로벌 고객사 확대에 힘입어 실적과 주가 모두 가파른 상승세.
        • 매출: 2022년 3994억 원 → 2024년 5243억 원
        • 영업이익: 2022년 104억 원 → 2024년 603억 원 (약 6배 증가)
        • 주가: 4개월 만에 50% 이상 상승.
      • 코스피 이전 상장 추진:
        • 목표: 글로벌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(실탄 확보) 및 기업 위상 제고. 과거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도 코스피 이전으로 성장.
        • 기대 효과: 기업 신뢰도 및 인지도 향상, 글로벌 고객사 협상력 강화, 국내외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, 기업가치 재평가.
      • 과제: 상장 이벤트 자체보다, 이후 실질적이고 일관된 전략 실행이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지적.
    • K-소스 시장, 국내외 동반 성장세

      • 시장 규모: 국내 소스 수출액은 2025년 1분기 전년 대비 9.1% 증가한 1억 100만 달러 기록. 국내 시장 규모도 2022년 2조 1000억 원으로 성장.
      • 성장 동력:
        • 해외: 까르보불닭, 불닭마요 등 매운맛 소스와 한국식 치킨 양념이 수출 견인.
        • 국내: 건강 및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저당·저칼로리 소스 인기.
      • 주요 기업 동향:
        • 삼양식품: 소스 전문 기업 '지앤에프' 인수를 통해 소스 사업을 주력 포트폴리오로 육성.
        • CJ프레시웨이: 소스 개발 전담 조직 '소스시너지팀' 신설. 상반기 소스 매출이 1월 대비 15배 증가.
        • 동원홈푸드: '비비드키친' 저당 양념 7종 출시.
        • 대상: 저당 브랜드 '로우태그' 론칭.
        • 오뚜기: 저칼로리 '라이트앤조이' 드레싱 출시.
      • 유통 채널: CU 등 편의점 업계도 저당 소스 기반 HMR 라인업 확대. 유통 전 채널에서 소스를 '전략 상품'으로 격상하는 분위기.
    • 삼양식품의 소스 제조사 인수에 따른 에스앤디 전망

      • 사건: 삼양식품의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소스 제조사 '지앤에프' 인수를 결정하자, 불닭볶음면 소스 원재료를 납품하는 '에스앤디'의 주가가 하루 만에 18% 폭락.
        • 에스앤디는 매출의 82%(947억 원)를 삼양식품에 의존.
      • 시장의 엇갈린 전망:
        • 낙관론 (관계 유지):
          • 에스앤디의 원재료 배합 노하우는 쉽게 대체 불가.
          • 지앤에프(매출 417억 원) 규모가 작아 불닭 소스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우며, R&D를 위한 인수일 가능성.
        • 비관론 (관계 악화):
          • 삼양식품이 공급망 다변화와 소스 내재화를 통해 '슈퍼 을'이 된 에스앤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 할 것.
          • 장기적으로 삼양식품이 유사한 맛을 구현해내면 에스앤디는 단순 하청업체로 전락할 가능성.
      • 에스앤디 입장: "삼양식품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이 없으며, 배합 노하우는 공개한 적 없다."
    • 형지엘리트, 사업 다각화로 경쟁력 강화

      • 교복 사업: 대표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'프리미엄브랜드지수(KS-PBI)'에서 17년 연속 1위 차지.
        • 고급 기능성 소재와 트렌디한 학생용품(체육복, 이너웨어 등) 다각화가 성공 요인.
        • 중국 및 아세안 시장으로 글로벌 진출 확대.
      • 스포츠 사업: 스포츠 상품화 사업 부문이 빠르게 성장 중이며, 연매출이 전년 대비 25% 이상 증가 전망.
        • SSG랜더스, 한화이글스 등 국내 구단 및 FC바르셀로나와 파트너십.
        • 자체 브랜드 '윌비플레이'를 통해 KBO 레트로 굿즈 '1982 DDM 프로젝트' 전개.
    • 노보노디스크, 비만 치료제 '위고비' 오남용 방지 노력 강화

      • 배경: '위고비'의 높은 체중 감량 효과로 미용 목적 사용, 온라인 불법 구매, 임의 용량 분할 투여(나눠맞기) 등 오남용 우려 증가.
      • 노보노디스크의 대응:
        • 정보 제공 강화: 제품 포장에 '1프리필드펜 = 4회 투여분' 문구 추가. 사용설명서에 안전 사용 지침 명시.
        • 환자 지원 프로그램 '노보핏케어': 콜센터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전문 상담 인력이 투약법, 이상반응 대처법 등 정확한 정보 제공.
        • 의료계와 협력: 전국 심포지엄을 통해 의료진에게 정확한 처방 가이드라인 제공.
        • 모니터링 강화: 불법 유통 및 부적절한 처방 정보 발견 시 관계 당국에 즉각 보고.
      • 위고비 허가 사항: BMI 30 이상 비만 환자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대사질환을 동반한 환자에게 사용 허가.
    • 디앤디파마텍, 알파벳의 멧세라 투자 소식에 주가 급등

      • 주가 급등: 대사이상지방간염(MASH) 신약 개발사 디앤디파마텍 주가가 15일 19% 이상 급등.
      • 촉매: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GLP-1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개발 중인 '멧세라'에 약 1억 3500만 달러(지분 4.72%)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는 소식.
      • 기대감: 디앤디파마텍 역시 먹는 비만약 테마주로 평가받고 있어, 유사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부각되며 조단위 기술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.
    • 트럼프, 의약품 및 반도체에 대한 관세 부과 시사

      • 관세 계획: 트럼프 대통령이 의약품에 대해 이달 말부터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. 초기에는 낮은 세율로 시작해 제약사들이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갖출 1년의 유예기간을 준 뒤 높은 세율(최대 200% 언급)을 적용할 계획.
      • 반도체 관세: 반도체에 대해서도 '유사한' 시간표에 따라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.
      • 영향: 일라이 릴리, 머크, 화이자 등 해외에서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과 애플, 삼성전자 등의 제품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쳐 미국 소비자 비용을 상승시킬 위험.
      • 상호 관세: 8월 1일부터 광범위한 '상호 관세'를 시행할 계획이며, 특정 국가와 합의가 없는 소규모 국가에는 10%가 넘는 표준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 시사.
    • 화웨이, 4년 만에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 탈환

      • 시장 점유율: 화웨이가 2025년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약 18%의 점유율로 4년여 만에 1위 차지.
      • 성공 요인: 미국의 수출 제재에 맞서 자체 하드웨어(AI 칩 포함)와 독자 운영체제(OS) 를 개발한 것이 주효.
      • 시장 상황: 전반적인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정부 보조금 감소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전년 대비 4% 감소.
    • 엔비디아 CEO, H20 칩 중국 수출 허가 곧 나올 것으로 기대

      • 수출 재개 기대: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미국의 H20 AI 칩에 대한 중국 수출 허가가 곧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.
      • 정책 전환: 트럼프 행정부가 H20 칩 수출 라이선스를 승인할 것이라는 소식은 큰 정책 전환으로, 엔비디아 매출에 수십억 달러를 추가할 수 있음.
      • CEO의 중국 행보: 젠슨 황은 베이징을 방문해 정부 관계자 및 기업 총수들과 회동하며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연출.
      • 경쟁 구도: 그는 미국의 수출 규제가 결국 화웨이와 같은 중국 경쟁사에게 이득이 된다고 경고해 옴.
    • 영란은행 총재, 미국의 무역 전쟁이 전 세계 가계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경고

      • 트럼프 정책 비판: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가 트럼프의 무역 전쟁은 글로벌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'잘못된 접근법'이며, 세계 경제를 파편화하고 가계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경고.
      • 협력 강조: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국가 간 협력을 통해 무역 및 금융 불균형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.
      • 정책의 모순 지적: 미국의 대규모 재정 적자(내부 불균형)는 지속 가능하다고 보면서 외부 불균형만 문제 삼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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