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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산업보고서 읽기(2025-07-15)
    투자 2025. 7. 16. 03:13

    1. 다올투자증권: 의료기기 Monthly (2025.07.15)

    • 2Q25 확정 수출 데이터 요약
      • 미용 의료기기
        • [[클래시스]](강남구 추정): 2Q25 수출 37.9백만 달러(YoY +22%, QoQ +4%)로 추정치 부합.
          • 원/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컨센서스 조정 불가피.
          • 2H25부터 국내 마이크로니들RF 쿼드세이 출시, 미국 판매 계약, 유럽 볼뉴머/슈링크유니버스 판매 개시로 상저하고 실적 기대.
        • [[원텍]](유성구 추정): 2Q25 수출 22.9백만 달러(YoY +25%, QoQ +9%)로 당사 추정치 상회 가능성.
      • 톡신
        • [[휴젤]](춘천시 추정): 2Q25 톡신 수출 23.6백만 달러(YoY +4%, QoQ +59%). 관세청 데이터가 Hugel America 이전 가격임을 감안하면 당사 추정치(391억 원) 부합 추정.
        • [[대웅제약]]: 2Q25 수출액 42.8백만 달러로 당사 추정치(42.3백만 달러) 부합.
      • 필러
        • [[파마리서치]](강릉시 추정): 2Q25 필러 수출액 21.9백만 달러(YoY +271%, QoQ +39%) 기록. 당사 추정치(269억 원) 대비 과소 추정.
      • Implication
        • 클래시스(BUY, TP 8.4만 원): 매각설 및 2Q25 실적 우려로 주가 상승폭 제한되었으나, 2026E PER 20배로 PEER 대비 저평가, 밸류에이션 메리트 주목.
        • 수출 데이터상 프리뷰 실적 외 특이사항 부재.

    2. 키움증권: 대만 Tech 업종 동향 (2025.07.15)

    • 6월 대만 Tech 업종 동향 요약
      • 6월 메모리는 전월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현물가격 급등으로 형성된 시장 기대보다는 부진.
      • TSMC 6월 매출액 -18% MoM 급락하며 2Q25CY 가이던스에 부합.
      • 7월은 [[pull-in 수요]]의 역기저 효과 및 소비 심리 둔화로 기간 조정 지속 판단.
    • 세부 동향
      • 메모리 반도체: 현물 가격 급등과 대비해서는 아쉬운 실적.
        • 6월 대만 메모리 업종 합산 매출액 +5% MoM, +4% YoY 기록.
        • 메모리 유통 업체 매출액 +9% MoM, +33% YoY 기록.
      • 대만 tech: 약해진 pull-in 효과.
        • TSMC 6월 매출액 NT$264B (-18% MoM, +27% YoY)로 전월 대비 크게 하락.
        • PC(-1% MoM, +40% YoY)와 서버(+14% MoM, +75% YoY) 업종은 높은 성장세 유지.
        • Tech 전반적으로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pull-in 효과 약화.
    • 주가 흐름
      • 지난 1개월간 대만 tech 업종 주가는 대체로 약세 흐름.
      • 7월 주가 조정 전망의 핵심
        • 해당 문장은 7월 주가 흐름을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세 가지 주요 근거인 ① Pull-in 수요, ② 역기저 효과, ③ 소비 심리 둔화의 요약.
      • 세부 요인 분석
        • Pull-in 수요 (수요 선반영)
          • '관세 불확실성' 우려로 IT 기업들이 4~5월에 주문을 서둘러 수요를 선반영한 것이 주된 원인.
          • 그 결과 해당 기간 매출은 일시적으로 강하게 나타남.
        • 역기저 효과 (High Base Effect)
          • 'Pull-in'으로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4~5월 실적이 비교 기준점이 됨.
          • 이로 인해 본래 수요가 발생했어야 할 7월 실적은 상대적으로 부진해 보이는 효과 발생.
          • 즉, 미리 당겨쓴 수요로 인해 7월에는 일시적인 수요 공백 발생.
        • 소비 심리 둔화
          • 근본적인 소비자 수요 자체가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.
          • 일시적인 수요 공백(역기저 효과)에 더해 전반적인 소비 심리까지 위축.
          • 이는 IT 제품에 대한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듦.
      • 결론
        • 세 가지 요인의 복합 작용 → 7월 대만 IT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 약화 → 주가의 기간 조정 국면 진입 판단.

    3. IBK투자증권: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전망 (2025.07.15)

    • 애플 폴더블 iPhone 출시 배경: 스마트폰 시장의 역성장
      • 2026년 하반기 폴더블 iPhone 출시 예상. 정체된 스마트폰 사업이 주된 이유.
      •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연간 12억 대 수준으로 2017년(15억 대) 이후 회복 못함.
      • 애플과 삼성전자의 1st-Tier 브랜드 합산 점유율은 2024년 36.7%로 전년 대비 3.9%p 감소.
      • 반면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2024년 58.8%로 상승세.
      • 애플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2023년 19%(1위) → 2024년 15.1%(5위)로 하락.
      • 애플은 Q(점유율) 하락을 P(판가) 상승으로 만회하기 위해 폴더블 iPhone 출시 전망. 예상 가격은 $2,000~2,500.
    • 폴더블 iPhone 관련 우려 및 기대
      • 우려 1: 출시 지연
        • 공급사 선정 지연으로 출시 연기 우려 증가.
        • 지연 사유: 애플의 첫 폴더블 폼팩터, Bar 타입과 차별화를 위한 시기 조정 등.
        • 출시 지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.
          • 삼성디스플레이, 폴더블 iPhone 전용 라인(A3 Fab, 35K/월) 구축 시작.
      • 우려 2: 수요 부진
        • 견조한 수요 전망. 출하량 800~1,000만 대 수준 예상.
        • 근거: 애플의 브랜드 파워, 낮은 폴더블 침투율(2024년 1.4%), 하드웨어 차별화.
        • 애플은 신모델 출시 직후 폴더블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 등극 가능성 높음.
    • 폴더블 iPhone 관련 기대
      • 기대 1: SDC의 패널 독점 공급
        • 삼성디스플레이는 일정 기간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추정.
        • A3 Fab 전용 라인 구축 시작. 8.1인치 기준 연간 1,500만 대 Capa.
      • 기대 2: 국내 소부장의 밸류체인 합류
        • 초기 물량은 국내 소부장 기업이 상당 비중 공급 예상. (기술력 및 양산 경험 축적)
        • 핵심 부품: Flexible OLED([[덕산네오룩스]] 수혜), UTG([[도우인시스]] 합류 가능성), 힌지([[KH바텍]], [[파인엠텍]] 등).
        • 시간이 지나며 중국/대만 기업 비중 점차 증가 전망.
    • 결론: 카니발라이제이션 기반 시장 확대
      • 폴더블폰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을 침식하며 확대될 전망.
      • 최근 Galaxy Z Fold 7은 두께(8.9mm)와 주름 개선으로 Bar 타입 단점 극복.
      • 투자자는 폴더블 iPhone 밸류체인 합류 기대 소부장 업체에 집중할 시점.

    4. NH투자증권: 국내 리츠 (2025.07.15)

    • 상반기 주요 리츠 유상증자 마무리
      • SK리츠: 485억 원(증자비율 4%), 제3자 배정 방식.
        • 목적: 차입 상환. 신용등급 AA- 유지를 위한 LTV 60% 기준 준수.
        • 증자 기간과 주가 낙폭 최소화.
      • ESR켄달스퀘어리츠: 1,341억 원(증자비율 16%), 주주 배정 후 일반 공모.
        • 목적: 천안 물류센터 취득, RCF 상환.
        • 최대주주 CPPIB 불참에도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 101:1 기록.
    • 필수적인 유상증자, 양질의 자산 편입과 규칙적 시행 필요
      • 리츠는 구조상 현금 유보가 어렵고 LTV 기준 유지를 위해 자산 편입 시 유상증자 필수.
      • 편입 자산의 배당 성장 기여 및 매각 차익 실현 가능 여부가 유증 후 주가 회복 결정.
      • 중장기적으로 유상증자를 규칙적으로 시행해 현금 흐름 예측 가능성 제고 필요.
      • 2025년 예상 배당수익률: SK리츠 6.0%, ESR켄달스퀘어리츠 6.4%.

    5. 유안타증권: 디지털 ID (2025.07.15)

    • 낮은 국내 사이버 보안 인식
      • 시스코 2025 사이버보안 준비 지수: 국내 기업 중 '성숙' 단계는 단 3% (24년 4%에서 감소).
      • 국내 응답자 46%는 1~2년 내 사이버보안 사고로 비즈니스 차질 예상.
      • 국내 기업 83%는 최근 1년간 AI 관련 보안사고 경험.
    • 아시아/유럽, 사이버 보안산업 성장 기대
      • 글로벌 사이버보험 시장 규모는 연평균 22.0% 증가 전망 (23년 141억$ → 27년 290억$).
      • 북미 비중은 감소하고 유럽/아시아 비중 상승 예상.
    • 유럽과 한국의 교집합: 디지털 ID(Digital ID)
      • 유럽: 24년 5월 디지털 ID 규정(eIDAS2) 발효. 30년까지 EU 시민 80%가 디지털 신원지갑 도입 목표.
      • 한국: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본격화.
        • 24년 참여기업: 국민은행, 네이버, 농협은행, 토스 등. 7월 중 최종 서비스 자격 부여.
        • 25년 신규 선정: 신한은행, 우리은행 등. 26년 7월부터 서비스 제공 계획.
        •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 방식으로 개인정보 유출 우려 낮음.
      • 관련 기업: 국가 모바일 신분증 인프라 구축을 진행한 [라온시큐어] 주목.

    6. SK증권: 6월 중국 자동차 판매 (2025.07.15)

    • 6월 중국 자동차 판매 요약
      • 승용차 소매판매: 208.5만 대 (+18.3% YoY, +7.5% MoM). '이구환신' 보조금 효과.
      • NEV 판매: +29.8% YoY, 침투율 53.3% 기록.
      • 중국 브랜드 점유율 64.2% (+5.6%p YoY), 합작 브랜드는 약세.
      • 승용차 수출: 48.0만 대 (+23.8% YoY), 역대 최고치(ATH) 기록.
    • 신에너지차(NEV)
      • 소매판매 111.1만 대 (+29.8% YoY). BEV +33.3%, PHEV +32.0%.
      • 2Q25 합산 판매량: 304.9만 대 (+30.9%).
    • 수출
      • NEV 수출: 19.8만 대 (+116.6% YoY), 전체 수출의 41.1%.
      • BYD(85,957대), 체리(26,569대), 테슬라(10,115대) 순.
      • 2025년 수출 상위 국가: 멕시코, UAE, 러시아, 브라질 순.
      • 2025년 NEV 수출 상위 국가: 벨기에, 브라질, 멕시코, 필리핀 순.

    7. 하나증권: 유틸리티 (2025.07.16)

    • 한국수력원자력과 [[한국전력]]
      • 팀코리아 원전 사업 디벨로퍼는 한수원으로 일원화.
      • 과거 대형 원전 건설 수익성 불확실 (UAE 바라카 BEP, 이집트 엘다바 충당부채).
      • 한수원 상장 가능성은 정산조정계수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으로 난항 예상. 실적 안정성 위해 정부승인차액계약(VC) 도입 필요.
        • [[정산조정계수]]: 모회사인 한국전력이 발전 자회사들의 이익을 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내부 규제 장치. 이 계수가 변동될 경우 한수원의 수익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.
        • 과거 2016년에 다른 발전 자회사인 남동발전과 동서발전 상장이 추진되었으나, 이 정산조정계수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무산됨.
        • 이러한 실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한 해결책으로 [[정부승인차액계약]](Vesting contract, VC)과 같은 규제 도입 필요.
        • 정부승인차액계약은 발전사가 생산한 전력에 대해 정부가 승인한 고정 가격으로 장기 계약을 맺는 방식.
        • 현재는 이 제도와 관련된 논의가 중단된 상황.
        • 한수원의 수익 개선은 모회사인 한국전력 입장에서는 비용 증가를 의미. 제로섬 관계. 한수원 실적 안정을 위해 유리한 계약을 도입할 경우 이는 한국전력의 실적 부담을 가중시킴.
    • 상법 개정과 전기요금
      • 주요 시장형 공기업의 대주주는 정부로, 상법 개정안이 전기요금 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.
      • 전기요금 조정 절차는 산업부-기재부 협의 및 전기위원회 심의로, 한전 이사회 권한 밖.
    • 세법 개정은 유무형의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
      • 배당성향 35% 이상 상장사 배당금 분리과세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.
      • 정부 정책으로 배당 강화 기조 나타날 경우, 기존 가이드라인(40%)까지 상향 기대 가능.
      • 정책 변화가 주가에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낼 개연성 대비 필요.

    8. 하나증권: 에너지/석유화학 (2025.07.16)

    • 유기실리콘 산업 구조조정 가속화
      • Elkem/Dow 구조조정: 경쟁력 확보의 한계.
        • Top 5(Shin-Etsu, Dow, Wacker, KCC, Elkem)가 시장 과점.
        • Elkem: 실리콘 사업부 '매각 예정 자산' 분류. 강력한 특허 장벽으로 고부가 시장 확대에 한계.
        • Dow: 2026년 중반 영국 실리콘 공장 폐쇄 발표. 유럽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경쟁력 저하.
      • 중국 실리콘 산업 구조조정 시작
        • 폴리실리콘 공급과잉 해소 정책 → 원재료인 메탈실리콘 수요 감소 → 유기실리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.
        • 중국 내 유기실리콘 업체들은 Cash Cost 이하로 판매 중, 지속 불가능.
        • 2025~26년 중국 범용 유기실리콘 증설 전무, 사이클 턴어라운드 가능성 주목.
      • EU 세이프가드 조사 진행
        • 중국산 물량 유입으로 인한 판가 하락에 대응, 3Q25 내 결과 발표 예정.
        • 도입 시 중국 물량 감소로 판가 상승 압력 예상.
        • KCC(모멘티브): 유럽 내 생산공장(영국/독일/이탈리아) 보유 및 EU 판매 비중(32%) 높아 반사 수혜 예상. Top Picks로 제시.

    9. KB증권: 2차전지 News Flow (2025.07.15)

    • 산업 전반 동향
      • [[나트륨이온배터리]]의 귀환
        • [[CATL]], 연말부터 나트륨 배터리 양산 시작 예정.
        • 화웨이, 지리, 체리 자동차에 탑재될 예정.
        • LFP와 공정이 유사해 중국 업체들이 기술 개발에 유리.
        • 에너지밀도는 현재 150Wh/kg에서 2030년 200Wh/kg에 도달할 전망으로, LFP(170Wh/kg) 및 NCM(230Wh/kg)과 경쟁 가능해질 것.
        • CATL은 나트륨 배터리 점유율이 2035년 28%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나, Benchmark Mineral은 3.0%~15.5%로 보다 보수적으로 예측.
      • 중국 구조조정
        • 강제 표준 시행: 2026년 7월부터 중국의 배터리 국가 강제표준 시행 예정.
          • 내구성, 극한환경, 수명 등 17개 이상의 안전 시험 통과 필요.
          • 열폭주 시 최소 2시간 폭발 방지가 필수적.
          • CATL, BYD 등 대기업은 기준을 이미 충족하나 영세 업체들은 막대한 비용 부담으로 구조조정 압박 예상.
          • 이로 인해 2027년까지 중국 생산능력이 30%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 존재.
        • 공급과잉: 2024년 중국 LFP 평균 가동률이 50% 이하로 마무리됨.
          • 일부 상위 업체를 제외한 다수 기업들이 프로젝트 중단 및 철회를 발표 중.
          • BYD 또한 생산량을 1/3 축소하며 재고 부담이 발생한 것으로 풀이.
    • 대륙별 News Flow
      • 북미
        • 새로운 [[OBBBA]] 기준으로 미국 ESS 프로젝트는 60일 내 착공, 2028년까지 상업운전을 마쳐야 함. 이로 인해 ESS 설치 수요는 2026~28년에 집중될 전망.
        • 정책 불확실성으로 일본 AESC는 BMW용 미국 공장 공사를 중단.
        • 토요타는 미국 전기 SUV 모델 2종 생산을 2026년 말 또는 2028년으로 연기.
        • 닛산의 미국 EV 생산(SK온 99.4GWh 공급 예정) 역시 2027년 초에서 연말로 연기.
        • 파나소닉 또한 캔자스 30GWh 배터리 공장의 완전 가동을 2026년에서 연기.
        • 반면, 테슬라는 CATL 장비로 연 10GWh 규모의 ESS 생산을 시작.
        • Ford는 중국 기술 라이선스를 사용해 2026년부터 20GWh의 LFP 배터리를 생산하고 AMPC 수취가 가능하다고 밝힘.
      • 유럽
        • 스웨덴의 스카니아(Scania)는 노스볼트의 배터리 기술 보존을 위해 EU 컨소시엄 구성을 요청.
        • 중국 GAC는 EU가 중국산 상용차에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점을 활용해 2026년 상용차 모델 출시 계획 중.
      • 중국
        • 벤츠는 EQC 모델의 BMS 설계 결함에 따른 열폭주 가능성으로 리콜 발표.
        • 샤오미는 이온 전도도와 에너지 밀도를 개선한 '적층 전극 설계' 방식의 전고체 배터리 특허 출원.
        • CATL은 합작사를 설립하여 로보택시 플랫폼 사업 시작 발표.
      • 한국
        • [[현대차]]는 2027년부터 자체적으로 NCM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며, 추후 각형을 추가하여 연 2GWh 수준으로 가동할 예정.
    • 기업별 News Flow
      • LG에너지솔루션
        • GM은 차세대 모델 배터리로 장거리용 NCM과 엔트리용 LMR을 사용할 것이라 밝힘.
        • 중국 체리차에 2026년부터 6년간 8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.
        • 폴란드 공장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설비 도입에 대해 유럽연합으로부터 보조금 지원 결정.
      • LG화학
        • 수처리 사업을 1.4조 원에 매각.
        • 추가로 BPA 사업부 또한 1.5조 원에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.
      • SK이노베이션
        • SK온의 유럽 공장 가동률이 Audi, 폭스바겐 등 물량에 힘입어 80%대로 상승.

    10. 하나증권: 건설 Weekly (2025.07.15)

    • 주간 투자 전략 및 이슈 점검
      • 수익률: 건설업 지수, KOSPI 대비 3.4%p 하회. 기관/연기금 매도, 외국인 매수.
      • 부동산 지표:
        • 전국 매매수급동향 94.1로 6주 만에 하락.
        • 전국 아파트 매매가(+0.04%), 전세가(+0.01%) 동반 상승.
        • 수도권 매매가 20주, 전세가 21주 연속 상승.
        • 서울 매매가 25주, 전세가 22주 연속 상승.
      • 대출 제한 영향:
        • 6/28부터 시행된 대출 제한으로 서울 고가주택 지역(강남, 서초, 송파, 용산, 마포 등) 매매가 상승폭 축소.
        • 고가주택 비중 낮은 지역(강서, 구로 등)은 영향 적었음.
        • 용산, 송파 등 전세가 상승폭은 확대.
      • 청약 동향:
        • 지난주 19건 청약 진행. 분양가 저렴한 곳과 서울 제외하고는 대부분 결과 부진.
    • 결론: 부동산 지표의 확실한 방향성 확인 전까지 주택주는 단기적 관망 의견 제시.

    11. 키움증권: 건설 (2025. 07. 15)

    • 2Q25 Preview: 부동산 규제 속 건설 투자 전략
      • 2분기 부동산 시장은 강세였으나, 대출 규제 및 추가 규제 가능성으로 상승세 둔화 전망.
      • 주택 공급은 제한적이었고, 일부 분양 물량은 3분기로 이연.
      • 도시정비 사업에서는 랜드마크 수주를 위한 판관비 증가 예상.
      • 대출 규제의 단기 재무 영향은 제한적이나, 중장기적으로 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.
      • 투자 전략: 단기적으로 해외 모멘텀 또는 실적 모멘텀 보유 건설사에 집중 필요.
        • Top Pick: 삼성E&A, 현대건설.
        • 관심종목: DL이앤씨.
    • 2분기 부동산 지표 점검
      • 시장 동향: 2분기 부동산 시장은 강세, 서울 중심 갭투자 수요 증가.
        • 가계대출은 주담대 중심으로 상승세.
        • 6·27 대출 규제에도 6월 주담대 증가폭 상승, 8월까지 높은 증가폭 유지 전망.
        • 향후 추가 규제 가능성으로 쏠림 심했던 지역 중심 상승세 둔화 예상.
      • 공급 동향: 공급은 여전히 제한적.
        • 착공은 전 지역에서 전년대비 감소, 5월 대선 영향으로 일부 분양 3분기 이연.
        • 수도권 인허가 물량 증가가 착공 증가로 이어질지 확인 필요.
      • 미분양: 준공 후 미분양 증가는 불안 요인.
        • 전체 미분양은 제한된 공급으로 하락세.
        • 높은 분양가로 인해 준공 후 미분양은 감소하지 않음.
    • 도시정비 시장 경쟁 현황과 대출 규제 영향
      • 경쟁 심화: 재건축 시장 경쟁은 1~2년 전보다 증가.
        • 건설사들은 분양이 수월한 도시정비 사업 수주에 집중.
        • 서울 주요 랜드마크 사업지 경쟁 강도 심화.
        • 올해 경쟁입찰은 4곳으로, 아직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는 않음.
        • 판관비 상승은 불가피하나, 매출총이익률 약화 시점은 아니며 안정적 수익성 유지 전망.
      • 대출 규제 영향: 단기적으로 일부 도시정비 사업 지연 불가피.
        • 공사비 증가와 분양가 상승 상황에서 잔금까지 총 6억 원 이내로 맞춰야 하는 부담.
        • 전세대출 제한, 주담대 시 전입 의무 등으로 투자 수요 감소 예상.
        • 건설사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나, 중장기적으로 비용 증가 가능성.
          • 조합원 이주비 추가 대출, 분담금 납부 유예 등 가능성.
    • 건설업 투자 전략
      • 주택건설사 주가는 추가 규제 가능성으로 단기 부진 전망.
      • 투자 방향: 해외 모멘텀 또는 실적 모멘텀이 확실한 회사에 집중.
        • [[삼성E&A]] (BUY, TP 34,000원): 하반기 비화공 부문 수주 기대, 매출 성장 전환 전망. '26년 증익 전망.
        • 현대건설 (BUY, TP 102,000원): 원전 기대감 유효. 단기 실적 부담 있으나, 실제 수주 가시화 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지속 가능.
        • DL이앤씨 (BUY, TP 61,000원): 2분기부터 주택부문 매출총이익률 개선 본격화. 하반기 15% 이상 전망, 판관비 절감으로 영업이익률 점차 증가 기대.
    • 주요 건설사 2Q25 실적 Preview
      • 삼성E&A: 영업이익 1,580억 원(YoY -40%)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. 작년 일회성 이익(약 1,000억) 제거 시 유사 수준.
        • 하반기 모멘텀: 비화공 부문 수주 정상화(삼성바이오 6공장, 삼성전자 P4, P5), 파딜리 가스 프로젝트 매출화 본격화.
      • 현대건설: 연결 영업이익 2,341억 원(YoY +65%)으로 시장 부합 전망.
        • 원전 모멘텀: 4분기 불가리아 원전 본계약 기대, 슬로베니아 타당성 조사, 핀란드 사전업무착수계약 체결. SMR 부문 펠리세이즈 기본설계 수주 기대.
      • DL이앤씨: 영업이익 1,071억 원(YoY +230%)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.
        • 2분기 기점으로 건축/주택 부문 두 자릿수 매출총이익률 기록, 하반기 15% 이상 달성 전망.
      • GS건설: 영업이익 1,207억 원(YoY +29%)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. 신사업 부문 대규모 손실 일시 반영하나, 건축/주택 부문 도급 증액 효과로 상쇄.
      • 대우건설: 영업이익 985억 원(YoY -6%)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.
        • 해외 수주 공백 해결 중: 체코 원전 시공 가시성,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공장 수주. 하반기 모잠비크 LNG 공사 재개.
      • HDC현대산업개발: 영업이익 735억 원(YoY +37%)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. 수원 IPC 인도 매출 3, 4분기 이연.
        • 높은 자체주택 매출총이익률 유지, 자체주택 매출 비중 상승으로 전사 수익성 높은 수준 기록 전망.

    12. 삼성증권: 금융 (2025. 07. 15)

    • [[스테이블 코인]] 관련주: 모두가 미래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?
      • Circle 상장을 기점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주가 급등 및 높은 변동성 시현.
      • 향후 관건: 발행사 수익 다변화, 스테이블코인 TAM 성장, 생태계 구축을 통한 펀더멘털 변화.
    • 스테이블코인 - 증시 화제의 중심으로
      • 6월부터 미국 GENIUS Act 통과, Circle 상장, 국내 제도화 기대로 관련주 관심 급증.
      • Circle 상장 후 560.7% 급등, 국내 카카오페이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.
      • 시장의 관심: 1)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, 2) 스테이블코인 활용(송금, 결제).
      • 전망: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산업의 대형 게임 체인저가 될 가능성.
      • 고민: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개선 및 Valuation 정당화 여부.
    • 관건 1. 발행사 - 이자수익 중심 수익 모델에서 탈피 필요
      • 수익 구조: 현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수익은 예치금 운용 수익(특히 이자수익)에 국한.
        • Circle: 매출의 99.1%가 예치금 이자수익. 자금 운용은 BlackRock이 담당하며, 안정성 높은 단기 국채 중심으로 운용.
        • Tether: 이익의 92%가 자금 운용에서 발생하나, Circle보다 리스크 있는 자산(금, 비트코인) 포함.
      • 리스크:
        • 금리 인하 사이클: 단기 국채 중심 운용 수익률 하락 불가피. FED와 한국은행 모두 금리 인하 기조.
        • 안정성 확보: 루나, SVB 사태 경험으로 안정성 및 유동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. 각국의 Rule-Setting이 중요 변수.
    • 관건 2. 발행사 -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 부담 가능성 고려 필요
      • 경쟁 구도: 네트워크 효과 창출 위해 유통 확대 필요, 이 과정에서 비용 지출 불가피.
        • Circle의 사례: Coinbase와 협업으로 USDC 점유율과 유효 지갑 수 증가. 반대급부로 예치금 이자수익 일부를 Coinbase와 공유, 유통 경비 급증.
      • 시사점: 국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, 경쟁 강도에 따라 유통 경비 부담 증가 가능성.
        • 특히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시장은 경쟁이 치열.
        •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비용 집행 여력 보유 기업이 유리.
    • 관건 3. TAM (총 유효시장)
      • 해외 송금 시장: 기존 SWIFT망 대비 시간 및 비용 절감 기대.
        • 고려 사항:
          • 글로벌 발행사(Circle의 CPN 등)의 시장 장악 노력.
          • 은행 중심의 자국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시스템 구축 노력 (프로젝트 Pax).
          • 한국의 외국환 거래법과의 상충 이슈.
          • 제한적인 국내 개인 해외 송금 시장 규모 (글로벌의 2%).
          •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낮은 수수료율 예상.
      • 결제 시장: 소매 결제를 더 빠르고 낮은 원가로 가능하게 할 잠재력.
        • 고려 사항:
          • 국내 결제 산업은 이미 극심한 경쟁 상태.
          • 결제 수수료 부담 주체가 가맹점이라 소비자 유인 부족.
          • 무역 금융에서 스마트 계약 활용 가능성은 높으나, 시스템 구축에 상당한 노력 필요.
      • 디지털 자산 성장 기대: 다양한 자산의 토큰화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도 증가 기대.
        • 고려 사항:
          • 기존 법정화폐 기반 시스템(스타벅스, 네이버페이 등)도 충분히 효율적.
          • 스테이블코인 기반 생태계가 기존 시스템보다 더 큰 효용을 제공해야 함.
    • 결론: 스테이블코인 활용 생태계 구축이 관건
      • 성장 기대는 컨센서스: 시장 규모는 2028년 2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.
      • 투자 관점: 소수 기업이 과실을 독점할 가능성 높아 종목 선정이 중요.
      • 성공 조건:
        • 스테이블코인 Rail 확보.
        • 수익 창출 Vehicle 또는 노하우 보유.
        • 생태계 내 사용자 확보.
        •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자금력.
        • 빠른 의사결정 구조.
      • 미국 사례: Coinbase(거래소), Visa/MasterCard(결제 네트워크), PayPal/Block(간편결제 플랫폼)의 변화 주목 필요.

    13. 하나증권: 증권 (2025. 07. 15)

    • New Wave (투자의견 Overweight)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상법 개정 계기로 국내 증시 자금 유입 증가 전망.
        • 금리 인하 및 증시 상승 국면에서 브로커리지 및 트레이딩 호실적 예상.
        •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유효.
        • 부동산PF 관련 실적은 대형사 중심으로 점진적 회복 기대.
      • Top Picks: 키움증권, 삼성증권.
      • 관심종목: 미래에셋증권.
    • 1. 브로커리지: 외국인의 귀환
      • 국내 증시: 증시 부양 정책(상법 개정 등)과 함께 [[외국인]] 수급 회복 중.
        • 6월 코스피 15% 상승, 일평균 거래대금 33.0조 원(YoY +61%).
        • 외국인은 5~6월 4.0조 원 순매수 전환.
        •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으로 리레이팅 국면 진입.
      • 해외 증시: 해외주식 거래대금도 견조한 수준 유지.
        • 2025년 상반기 해외주식 월평균 거래대금 510억 달러 (2024년 대비 +16%).
      • 거래대금 전망: 2025년 국내 주식 일평균 거래대금 23.7조 원 전망.
        • 대체거래소(NXT) 출범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 기대 유효.
        • 거래대금 1조 원 증가 시 ROE 상승폭은 [키움증권]이 가장 큼.
    • 2. 트레이딩: 금리 인하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 확대
      • 금리 인하 기조로 채권 평가이익 확대와 주식 관련 유가증권 평가이익 개선 기대.
      • 2분기는 추경 논의 등으로 금리가 반등해 채권 평가이익 축소 추정.
      • 하반기에는 금리 안정화로 채권 평가이익 재차 증가 기대.
      • 증권사들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비해 FVPL 채권 선제적 확대.
      • 한국투자증권, 미래에셋증권이 FVPL 자산 규모가 커 수혜 기대.
    • 3. IB: 부동산PF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
      • 대체투자: 대형사 중심으로 점진적 실적 회복 전망.
        • PF 연체율은 상승했으나(증권업 26.14%), 금융당국의 건전성 개선안 및 정부의 정책 지원으로 손상부담 완화 기대.
        • PF 규제 강화는 자본 여력이 충분한 대형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.
      • DCM: 회사채 발행시장은 매우 견조.
        • 2025년 하반기부터 고금리 회사채 만기 도래로 차환 목적 발행 수요 지속 예상.
        • AA- 등급 회사채 금리가 대기업 대출금리보다 낮아 발행 유인 높음.
    • 4. STO 시장: 다시 한 번 갖는 기대감
      • 7~8월 임시국회에서 STO 법제화 상정 예정. 증권사의 신성장 동력 가능성.
      • STO 생태계: 유동화 주체, 발행사업자, 유통사업자로 구성.
      • 일본 사례: 금융기관 중심으로 시장 형성, 블록체인 플랫폼(Boostry, Progmat)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.
      • 국내도 일본과 유사하게 금융기관이 핵심 역할 수행 기대.
      • 관련주: 미래에셋증권이 STO 컨소시엄 구성 등 가장 활발히 대응.
    • 5. 증권업종 Valuation 및 Top Picks
      • Valuation: 실적과 모멘텀 측면에서 매수 유효. 증시 부양 정책 구체화 시 P/B 1배 이상 회복 가능.
      • Top Picks:
        • 키움증권 (BUY, TP 300,000원): 거래대금 민감도 최상, 높은 주주환원율, RCPS 오버행 리스크 점진적 해소.
        • 삼성증권 (BUY, TP 100,000원): 높은 브로커리지 점유율, 고액자산가 기반, 높은 배당성향, P/B 0.8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.
      • 관심종목:
        • 미래에셋증권 (BUY, TP 26,000원): 거래대금 상승 수혜, 지배구조 개편 기대, 신사업(가상자산) 성과 가시성 최상.

    14. LS증권: 유틸리티 Weekly (2025. 07. 15)

    • 주요 지표 업데이트
      • 전력기기 & 전력기자재:
        • GE Vernova, Siemens Energy, Quanta Services 등 YTD 수익률 강세.
        • 국내 업체(LS ELECTRIC, HD현대일렉트릭, 효성중공업)도 높은 수익률 기록.
      • 주요 원자재 가격:
        • 두바이유: $71/bbl.
        • LNG JKM: $13/MMBtu.
        • 유연탄: $111/MT.
        • 전기동: $9,661/MT.
      • 글로벌 Peer Valuation:
        • 국내 전력기기 업체(LS ELECTRIC, HD현대일렉트릭, 효성중공업)는 2025E P/E 기준 24~26배 수준.
      • 미국 전력 데이터:
        • 전력 및 특수 변압기, 배전반 및 스위치기어 산업의 생산자물가지수(PPI) 상승세 지속.
      • 한국 변압기 수출 데이터:
        • 2025년 5월 전체 변압기 수출액 2.15억 달러 (YoY +30.3%). 대형/특대형 변압기 수출 호조.
      • 미국 변압기 수입 데이터:
        • 2025년 5월 전체 변압기 수입액 7.42억 달러 (YoY +15.3%).
        • 국가별 수입액은 멕시코, 한국, 캐나다 순.

    15. IBK투자증권 & BNK투자증권 | 반도체/모바일 (2025. 07. 15-16)

    • IBK | 2Q25 Preview
      • 전망치 조정 요약:
        • 삼성전자: DS 사업부 부진 및 HBM 물량 변화 부재로 실적 전망 하향. HBM 관련 선생산 물량 회계처리 추정.
        • SK하이닉스: [[Pull-in 수요]] 및 Conventional 제품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 전망. High-End 시장 독점적 지위 유지.
        • LG전자: TV set 부진 및 내구재 소비 불안으로 실적 부진 전망.
        • LG이노텍: 비우호적 환율 및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영업이익 전망 대폭 하향.
      • 결론: 2분기 실적은 DS 개선세 지속에도 불구하고, 삼성전자는 HBM 회계처리, LG전자는 내구재 수요 부진으로 예상보다 밋밋할 전망.
    • BNK | H20 AI칩 중국 수출 재개 영향
      • 핵심: 미국 정부,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용 AI칩 'H20' 수출 재개 승인 전망.
      • SK하이닉스 수혜:
        • H20에 HBM3E를 독점 공급하던 SK하이닉스의 직접적 수혜 예상.
        • 수출 제한으로 중단되었던 생산 재개 시 하반기 추가 매출 성장 기대.
        • HBM 증설 계획도 다시 적극적으로 전환될 가능성.
      • 서버 DRAM 시황 개선:
        • H20 수출 재개 시, 냉각되었던 중국 AI 서버 시장 활성화 기대.
        • 부진했던 서버 DRAM 시황 개선으로 이어져 Conventional Memory 시장에 긍정적.
      • Top Picks: SK하이닉스(TP 350,000원), 이수페타시스(TP 71,000원).

    16. KB증권 | 전기차&배터리 (2025. 07. 15)

    • 7월 동향 Update
      • 핵심: 미국의 LFP 채택, 중국의 나트륨 배터리 등장 등 비우호적 정책과 경쟁 심화로 한국 배터리 업계 우려.
    • 자동차
      • 5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YoY +29.9% 증가. 중국(+39.8%)과 유럽(+27.4%)이 성장을 견인했으나 미국(-8.8%)은 감소.
      • 현대차그룹은 6월 전기차 판매 +29.8% YoY 증가, 생산은 +52.8% YoY 증가.
      • 미국 중심 생산 증가로 [[현대모비스]]([[BSA]] 공급) 수혜 예상.
      • 리스크: 미국 전기차 정책 후퇴(보조금 조기 종료 등) 속에서 미국 생산 증가세 지속 여부 불투명.
    • 2차전지
      • 긍정적: LG에너지솔루션 2Q 어닝 서프라이즈, SK온 가동률 회복. 미국 GM, 유럽 폭스바겐 판매 호조.
      • 부정적:
        • 8월 이후 미국 판매량 우려. 전기차 보조금 9월 조기 종료로 판매 급감 예상.
        • 테슬라 판매 부진(-37.7% YoY)은 LG에너지솔루션에 부담.
        • 나트륨 배터리: CATL이 연말 양산하여 EV에 탑재 예정. LFP/NCM 시장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 가능성.
    • 2차전지 소재
      • 국산 LFP 관심 고조: 북미 중심 비중국 LFP 수요 확대.
        • 배경: ESS 시장 성장(AI 데이터센터발), IRA 폐지로 인한 저가 EV 배터리 수요 증가.
        • 업체 동향:
          • [[LG에너지솔루션]]: ESS용 LFP 생산 중. GM과 합작법인에서 EV용 LFP 양산 준비.
          • 삼성SDI: 2026년 ESS용, 2027년 EV용 LFP 배터리 양산 계획.
          • SK온: 엘앤에프와 협력하여 북미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전망.
          • [[엘앤에프]]: 가장 적극적. 최소 2곳 고객사 확보, 가장 빠른 매출 성장 기대. (최선호주)
          • 에코프로비엠: LFP 테스트 라인 운용 및 확장 중.
          • 포스코퓨처엠: LFP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은 LMR에 집중.

    17. DAOL투자증권 | 화장품 (2025. 07. 15)

    • [[아마존]]씨,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
      • Amazon의 가격 통제 메커니즘:
        • Buy Box: 상품별 디폴트 구매 버튼. 최저가, FBA 사용 여부 등 알고리즘 기반으로 특정 셀러에게 배정.
          • 브랜드가 Buy Box를 잃으면 가격 통제력 상실 및 매출 감소.
          • 아마존은 외부 쇼핑몰과 가격 비교를 통해 비쌀 경우 Buy Box에서 제외.
        • First Sale Doctrine: 최초 판매 이후 제조사가 재판매에 간여 불가.
        • 결론: 아마존은 알고리즘을 통해 브랜드에 불리한 구조를 설계, 단가 하락을 유도.
      • Amazon TMI: BSR/판매 구조:
        • BSR (Best Sellers Ranking): 판매량을 기준으로 1~3시간마다 재집계. 단가 인하 시 판매량 증가로 BSR 순위가 높아져도 매출액은 감소 가능.
        • 판매 수수료: 판매 수수료, FBA 수수료, 창고 보관료, 광고비 등으로 구성. 경쟁 과열 시 입찰 방식의 광고비(PPC) 인상 가능성.
      • 결론: 잘하고 있으나, 취하지 말자
        • K뷰티 업체들의 높은 아마존 랭킹은 긍정적이나, 아마존의 가격 정책은 리스크 요인.
        • 대응 전략: 미국 오프라인 및 유럽/중동 등 타 권역 진출이 필수. 유통사가 분산된 시장에서 가격 결정력 확보 용이.
        • 2025년 화장품 업종의 글로벌 확장 지속, Overweight 의견 유지.

    18. KB증권 | 인터넷포털/게임 (2025. 07. 15)

    • 7월 깨비인겜 Monthly
      • 이커머스: 네이버 마케팅 효과 소멸로 쿠팡과 GMV 격차 1조 원 돌파.
        • 6월 주요 이커머스 GMV는 14.6조 원 (+8.1% YoY, -4.5% MoM).
        • 네이버: 플러스스토어 런칭 마케팅 종료 후 유저 이탈, 거래액 -5.1% MoM 감소.
        • 쿠팡: 쿠팡플레이 무료화로 사용자 유입, 역대 최고치 경신. 양사 격차 1조 원 돌파.
        • C-커머스: 알리익스프레스 +25.7% MoM 증가.
        • 무신사: 상반기 할인행사로 역대 최대 GMV 달성.
      • SNS: 카카오톡, 숏폼 지면 부재로 유튜브와 MAU 격차 지속 확대.
        • 6월 유튜브와 카카오톡 MAU 격차 역대 최고치인 180만 명 돌파.
        • 인스타그램: 10대~40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앱 1위 등극.
      • 콘텐츠: 네이버 계열 선방, 카카오 계열 부진.
        • 6월 네이버 웹툰 합산 매출 +14.6% YoY, 카카오 스토리 합산 매출 -3.6% YoY.
        • 네이버웹툰 MAU 1천만 명 근접, 카카오페이지는 하락.
        • 스트리밍은 치지직이 콘텐츠 확장으로 약진.
      • 모바일 게임: 2K '문명: 연맹의 시대', 문톤 '실버 앤 블러드' 신작 출시. '오딘', '레이븐2' 등 기존작 업데이트 효과.
      • PC/콘솔 게임: 펀컴 '듄: 어웨이크닝', 시프트업 '스텔라 블레이드' 스팀 버전 흥행. 크래프톤은 '서브노티카 2' 개발 지연.

    19. KB증권: 돌아온 미국의 원전전략 대해부

    • 기대를 넘어 이제는 성과를 보여줄 기업의 차별화 시간
      • 2025년 2분기, 미국과 유럽의 원전 재도입 선언에 원전주가 기대감만으로 무차별적 상승.
      • 6월 중하순부터 주가 조정 양상, 시장은 이제 막연한 기대가 아닌 구체적 착공과 수주 같은 성과를 요구.
      • 향후 구체적 성과를 보여주는 기업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 발생 가능성 큼.
      • 하반기 원전 투자 전략: 미국 원전 확대 전략에 기반하여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업에 집중.
      • Top Picks: [[현대건설]] > 두산에너빌리티.
      • 관심주: 삼성물산.
    • 미국의 투 트랙 원전 전략: SMR + 대형원전
      • 미국은 원전 산업 재건을 위해 SMR과 대형원전 투 트랙 전략을 동시 추진 중.
      • 두 영역 모두 빠른 실행이 가능한 부분을 우선 추진하고, 나머지는 제도 개편과 기반 정비를 병행하는 중장기적 이중 구조.
      • SMR 전략:
        • 선(先) 3.5세대: 착공 가능한 기업 중심으로 실행 유도 (핵심: 착공).
        • 후(後) 4세대: 인허가 및 연료 인프라 부족으로 제도 및 기반 마련 병행 (핵심: 인허가 + 연료).
      • 대형원전 전략:
        • 선(先) 해외: 루마니아, 불가리아 등에서 기술 수출 및 공급망 구축 (핵심: 기술 수출 → 공급망 구축).
        • 후(後) 국내: 세제 혜택과 인허가 개편을 통해 향후 착공을 위한 기반 마련 (핵심: 기반 마련).
    • 단기적 핵심: 1) 3.5세대 SMR 착공과 2) 대형원전 유럽 수출
      • 투자자는 미국의 원전 전략 중 단기적으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영역에 주목해야 함.
      • 실제 착공이 임박한 3.5세대 SMR과 수주가 가시화된 대형원전의 유럽 수출이 바로 그 영역.
      • 이 두 영역에 직접 연결된 기업이 시장에서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일 것.
    • Top Picks 및 관심주
      • 현대건설
        • 미국의 단기 원전 정책과 연관성 높음, 6개월~1년 내 SMR과 대형원전 모두에서 성과 예상.
        • SMR: 2025년 말 미국 미시간 Palisades에서 Holtec과 SMR 착공 예정. 3분기 중 DOE의 착공 지원 대상지로 결정 시 가시성 상승.
        • 대형원전: 웨스팅하우스와 불가리아 대형원전 수주 추진 중, 2025년 말~2026년 상반기 수주 기대.
      • [[두산에너빌리티]]
        • 웨스팅하우스의 유럽 수주와 NuScale의 루마니아 FID 확정이 중요.
        • 2025년 말 ~ 2026년 상반기 구체적 성과 예상. NuScale의 미국 내 신규 수주 여부도 중요.
      • [[삼성물산]]
        •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 FEED 2단계를 Fluor 등과 수행 중. 해당 프로젝트 경과에 따라 수혜 기대.
    • 2025년 미국은 왜 원전을 말하는가
      • 정치적 동인: 단순 전력 수급 논리를 넘어 '에너지 패권 회복' 이라는 국가 전략적 목표가 핵심.
      • 글로벌 주도권 경쟁: 대형원전, SMR 모두 러시아와 중국에 뒤처진 상황.
        • 러시아: Rosatom을 중심으로 30개국 이상 원전 수출, 2019년부터 부유식 SMR 상업 가동.
        • 중국: 매년 대형원전 착공으로 기술력 축적, 2023년 4세대 SMR 상업 가동.
        • 미국: 1978년 이후 신규 대형원전 착공은 2기에 불과, SMR도 뚜렷한 성과 부재.
      • 전략적 산업 플랫폼으로 재정의:
        • SMR: 데이터센터, AI 등 첨단 인프라의 핵심 기반.
        • 대형원전: 동맹국과의 공급망 재편 및 지정학적 리더십 회복 수단.
    • SMR: 3.5세대 착공에 우선 집중
      • 하반기 SMR 착공지 선정의 중요성: 단순 착공을 넘어 미국 원자력 산업의 '복귀'를 선언하는 상징적 이벤트.
        • DOE의 '3.5세대 SMR 프로그램' 결과 발표 예정, 2곳의 'First Mover' 선정.
        • 유력 후보지: 미시간 Palisades (Holtec-현대건설), 테네시 Clinch River (TVA 주도).
        • Palisades: 원전 재가동(과거)과 SMR 착공(미래)이 한 부지에서 만나는 첫 사례.
        • Clinch River: 미국 원자력의 역사적 기원(Oak Ridge 국립연구소)이라는 상징성.
      • 설계인증을 통해 스스로 길을 여는 NuScale:
        • 미국 DOE 프로그램과 별개로 SMR 개발사 최초로 NRC의 표준설계인증(SDA) 획득.
        • 루마니아 프로젝트는 2025년 말~2026년 상반기 Pre-FID 체결 기대.
        • CEO는 5개 하이퍼스케일러와 논의 중이며 연내 신규 수주 가능성 언급.
    • 대형원전: 해외수출을 통한 공급망 구축 시도
      • 선(先) 해외수출 → 후(後) 미국 내 착공: 장기간의 건설 공백으로 약화된 공급망을 해외 프로젝트를 통해 먼저 복원하려는 전략.
      • 전략의 중심, Westinghouse: NRC 인증을 받은 AP1000 노형으로 동맹국에 검증된 기술 신뢰 제공.
      • 공급망 재건: AP1000 가동 원전 6기 중 4기가 중국에 위치해, 미국 주도 공급망 구축이 시급. 폴란드, 불가리아 등 유럽 프로젝트를 통해 Bechtel, 현대건설, 두산에너빌리티 등을 포함한 공급망 재건 기대.
      • 국내 기반 마련: 미국 내에서는 IRA 세제혜택(45Y, 48E), 행정명령 등으로 인허가 및 경제성 기반을 재정비 중.

    20. DB증권: 스테이블코인, Crypto, 핀테크

    • SUMMARY
      • 미국 [[스테이블 코인]] 법제화 기대감으로 관련 주식 시장 관심 증대.
      • 원화 스테이블코인: 국내에서도 제도화 논의 중. 개인보다 기업/가맹점의 니즈(정산 주기 단축, 수수료 부담 감소)가 더 클 것.
        • 발행과 유통 분리 가능성: 금융 안정성을 위해 은행이 발행을, 간편 결제사/PG사가 지갑/정산을 맡을 것으로 예상.
        • 효과: 시장 확장보다는 기존 결제 시장의 믹스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.
      • Crypto Market 시사점:
        • 미국 정부의 기관 스테이블코인 지원은 달러 중심의 블록체인 세계 구축 및 달러 패권 강화 전략.
        • 기관의 활용은 송금/결제에서 시작해 온체인 금융으로 확산되며 크립토 산업 전반을 확대시킬 것.
        • BTC: 기관 투자자의 꾸준한 자금 유입 기대.
        • XRP: 기관 친화적 결제에 강점을 가져 블록체인 결제 시장 확대 시 수혜 가능.
    • Coverage Recommendation
      • [[NAVER]] (BUY): 유리한 위치 선점.
        • 수혜 기대 요인: ① 업비트와 협업, ② 네이버페이의 안정적 결제/정산 능력, ③ 네이버 쇼핑 수수료 절감 통한 마진 개선 가능성, ④ 천만명 이상의 강력한 멤버십 기반, ⑤ Web3.0 지갑 '네이버페이 월렛' 테스트 중.
      • [[카카오페이]] (N.R): 준비 완료된 플레이어.
        • 강점: ① 발행 및 유통 역량 동시 보유 가능, ② 그룹 내 은행/증권 등 금융 계열사 보유, ③ 블록체인 플랫폼(카이아) 운영 및 CBDC 프로젝트 참여 경험, ④ 4,000만 이용자의 KYC 완료된 E-Wallet, ⑤ Alipay+와 제휴로 국내외 결제 수요 충족 가능.
      • [[헥토파이낸셜]] (N.R): 세틀(정산) 경쟁력 부각될 타이밍.
        • 강점: ① 은행망과 연계된 대량 이체/정산 인프라 보유(업계 유일 지준이체 가능), ② 글로벌 PSP와의 계약 관계로 향후 파트너십 부각, ③ 국내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계약 논의 중으로 빠른 시장 진입 기대.
        • 기대 효과: 기존 정액제 수수료 기반이 정률제로 전환되며 믹스 개선 예상.

    21. 교보증권: 좋은 OOO, 나쁜 OOO ([[게임]])

    • Summary
      • 좋은 마케팅, 나쁜 마케팅: 모바일 게임 시장 포화로, 지표 기반의 섬세한 UA(유저 확보) 마케팅이 중요. 개발력이 곧 마케팅 역량의 핵심.
      • 좋은 모바일 게임, 나쁜 모바일 게임: RPG는 유저 피로감 때문에 신작 침투 기회 존재. 캐주얼은 신규 진입이 어려워 기존 IP 프랜차이즈화 또는 M&A 전략이 유효.
      • 좋은 PC/콘솔 게임, 나쁜 PC/콘솔 게임: 플레이타임은 장수 게임과 신작으로 양극화. 슈터 장르보다 AAA 어드벤처/RPG 성공 가능성 높음. Steam 내 중화권 유저의 중요성 대두.
      • Top Picks: 크래프톤, 네오위즈.
      • 차선호주: 넷마블, 데브시스터즈.
    • 1. 좋은 마케팅, 나쁜 마케팅
      • 포화된 모바일 앱 마켓: 글로벌 게임 다운로드 수는 감소, 총 사용 시간은 증가. 이는 신작이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임을 의미. 플랫폼 수수료 인하의 배경.
      • 마케팅 방식의 변화:
        • 과거: 출시 초기 대규모 예산 투입.
        • 현재: 지속적인 컨텐츠(플레이어블 광고 등) 공급과 지표(CPI, ROAS 등) 기반의 예산 배분 및 최적화가 중요.
        • AI를 활용한 소재 제작 및 효율 분석이 활발.
        • 국내에서는 [[넷마블]], [[데브시스터즈]] 가 해당 기법을 가장 잘 활용.
      • PC/콘솔 마케팅:
        • IP(=유저의 실제 게임 플레이 경험으로 누적된 애정) 의 중요성이 절대적.
        • 신규 IP는 게임쇼 출품, 매력적인 트레일러 공개, 데모 빌드 제공 등을 통한 꾸준한 예열 과정이 필수.
        • 대표적 성공 사례: Capcom (레지던트 이블, 몬스터 헌터 등).
    • 2. 좋은 모바일 게임, 나쁜 모바일 게임
      • RPG의 역설: 성장의 피로감이 오히려 새로운 게임을 찾는 유인으로 작용, 신작 침투 기회 발생. 아시아권에서 특히 두드러짐.
      • 좋은 IP, 나쁜 IP: 게임 플레이 경험이 없는 외부 IP(영화, 웹툰 등)의 인지도는 게임 성공을 보장하지 않음.
      • 캐주얼 시장 침투 전략: 하이브리드 수익 모델(인앱결제+광고)과 Live-Ops 고도화로 상위권 게임의 PLC 장기화, 신규 진입 어려움.
        • 성공 전략 1 (IP 프랜차이즈화): 데브시스터즈(쿠키런), 네오위즈(고양이와 스프).
        • 성공 전략 2 (M&A 및 패스트 팔로잉): 더블유게임즈.
    • 3. 좋은 PC/콘솔 게임, 나쁜 PC/콘솔 게임
      • 데이터로 보는 시장:
        • 플레이어 수와 플레이타임 모두 꾸준히 성장 중.
        • 플레이타임은 장수 게임(6년 이상)과 신작으로 양극화.
        • 신규 IP는 콘솔보다 PC 플랫폼에서 침투가 상대적으로 용이.
        • 장르별로는 어드벤처 및 RPG가 슈터 장르보다 신규 IP 침투에 유리.
      • Free-to-Play 시장: 점점 더 고인물 시장이 되어감.
        • 플레이타임 50%를 점유하는 F2P 게임 수는 정체. P2P(Pay to Play) 게임 수는 증가.
        • 유저 선호도가 PvE로 기울고 있어, PvE 중심의 AA, AAA 타이틀의 흥행 가능성 높음.
        • F2P 시장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PUBG(크래프톤)의 가치 부각.
      • 중화권 Steam 플레이어의 중요성:
        • Steam 내 중국어 간체 사용 비중이 33~50%에 달함.
        • 중국 유저들의 AAA 게임 선호 장르(액션 RPG, 어드벤처 등)가 국내 개발사의 강점과 일치하여 우호적인 환경.
    • 종목분석
      • 크래프톤: 대체 불가능한 PUBG IP 가치, 2H25 UGC 모드와 콜라보로 성장 기대.
      • 넷마블: 상반기 히트작 성과 지속 및 하반기 기대 신작(일곱개의 대죄: Origin 등)으로 실적 성장 전망.
      • 엔씨소프트: 아이온2 FGT 이후 긍정적 반응 형성, PC MMORPG 시장 복귀 기대.
      • 시프트업: 스텔라 블레이드 IP 성공적 안착, 니케 지표 반등이 단기 과제.
      • 펄어비스: 붉은사막(4Q25 출시 예정)이 최대 기대작.
      • 데브시스터즈: 쿠키런 IP 프랜차이즈화와 UA 마케팅의 성공적 조화.
      • 네오위즈: 브라운더스트2 역주행, P의 거짓 흥행으로 2개의 서프라이즈 시현. 스토리 중심의 PC/콘솔 파이프라인 기대.
      • 더블유게임즈: 와우게임즈 인수로 유럽 소셜카지노 시장 공략 및 수익성 개선 기대.

    22. 제약/바이오 산업: 2025년 하반기 실적관련주 중심의 상승 전망

    1. 개요

    • Executive Summary
      • 전통적 실적 흐름: 제약/바이오 실적은 전통적으로 상저하고(上低下高) 의 흐름을 보임.
      • 2025년 상반기 주가 동향: R&D 모멘텀, 기술수출 기대감, 미국 인허가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 중심의 장세.
        • 주요 학회(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, AACR, ASCO 등)가 상반기에 집중되어 기술수출 기대감이 개별 종목에 반영.
      • 2025년 하반기 전망: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적관련주의 주가 상승세 전망.
        • 2024년에도 하반기 실적관련주 주가 추이가 상반기보다 양호.
        • 미국의 관세, 환율 하락, 금리 인하 등 변수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.
      • 커버리지 10개사 2분기 실적: 합산 매출액 4조 3,875억 원(+12.1% YoY), 영업이익 9,611억 원(+39.1% YoY) 전망.
        • 삼성바이오로직스: 영업이익 4,890억 원(+12.5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예상.
        • 셀트리온: 영업이익 2,411억 원(+232.6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예상.
        • 대웅제약: '나보타'의 미국 수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593억 원(+40.2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.
      • 산업 투자의견: Overweight(비중확대) 제시.
        • 글로벌 바이오 CDMO 시장: 노보홀딩스의 캐텔런트 인수와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리스크로 발생한 시장 공백(전체 시장의 20%)이 국내 CDMO 업체의 수혜 요인으로 작용.
        •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: 블록버스터급 의약품 특허 만료로 2028년까지 연평균 17.8% 고성장 예상, 관련 기업들의 2차 호황기 전망.
      • Top Picks: 셀트리온대웅제약 유지.
        • 셀트리온: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.
        • 대웅제약: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.
    • Focus Chart
      • 주요 KOSPI 제약/바이오 업체 주가: 2025년 상반기 주가 수익률 부진.
      • 글로벌 바이오 CDMO 시장: 연평균 12.3% 성장 중이며, 노보홀딩스의 캐탤런트 인수 및 우시바이오로직스 리스크로 지각변동 예상. 이는 경쟁사에 기회 요인.
      • 바이오시밀러 시장: 블록버스터급 의약품 특허 만료로 2028년까지 연평균 17.8%의 고성장세 전망.2. 산업분석
    • 1) 최근 제약/바이오 업체들의 주가 변동성
      • 상반기: R&D 모멘텀, 기술수출 기대감, 미국 인허가 모멘텀 중심의 종목 장세.
        •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, AACR, ASCO 등 주요 학회가 상반기에 집중.
      • 하반기: 계절성에 따라 하반기 실적이 개선되므로, 실적 관련주의 주가 상승이 일반적.
        • 2024년에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주가 수익률이 더 좋았음.
      • 거시 경제 변수: 관세, 환율, 금리 등 변수들은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.
    • 2) 기회요인이 풍부한 글로벌 바이오 CDMO 시장
      • 시장 성장: 2024년 30조 원에서 2029년 60.3조 원으로 연평균 12.3% 의 높은 성장세 전망.
      • CDMO 수요 증가 요인:
        • 코로나19 이후 의약품 공급 부족 현상 발생.
        • 위고비(비만치료제),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출시.
        • R&D 효율성 제고 및 비용 완화를 위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아웃소싱 트렌드.
        • 복잡한 바이오의약품의 높은 기술 장벽과 대규모 생산시설 필요성.
      • 시장 구조: 상위 5개 업체가 시장의 50% 이상을 차지하는 과점 형태 (1위: 론자, 25.6%).
      • 기회 요인 1: 노보 홀딩스의 캐탤런트 인수
        • 노보홀딩스가 비만 신약 '위고비' 생산 문제 해결을 위해 캐탤런트를 22조 원에 인수.
        • 캐탤런트는 위고비 생산에 집중하게 되어, 기존 및 잠재 고객사를 다른 CDMO 기업이 유치할 기회 발생.
      • 기회 요인 2: 미국 [[생물보안법]](Biosecure Act)
        • 중국 바이오 기업(BGI, 우시앱테크, 우시바이오로직스 등)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법안.
        • [[우시바이오로직스]] 는 매출의 57.3%가 미국에서 발생하여 큰 타격 예상.
        • 캐탤런트 이슈와 생물보안법으로 인한 시장 공백은 글로벌 CDMO 시장의 20% 에 달할 것으로 추정.
        • [[론자]], [[후지필름]] 등 경쟁사들은 이 공백을 차지하기 위해 미국 내 공격적인 투자 계획 발표.
    • 3) 신제품 출시로 2차 호황기를 앞두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시장
      • 시장 성장: 2028년까지 연평균 17.8% 성장하여 105.2조 원 규모에 달할 전망.
      • 성장 동력: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의 특허 만료.
        • 휴미라: 2023년 미국 특허 만료 후 바이오시밀러 출시 본격화.
        • 스텔라라: 2023년 미국 특허 만료, 2024년부터 바이오시밀러 출시.
        • 향후 특허 만료 예정:
          • 2025년: 프롤리아, 솔리리스, 여보이 등.
          • 2026년 이후: 퍼제타, 사이람자, 키트루다, 옵디보 등 다수 블록버스터 의약품.
      • 결론: 2023년 이후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연이은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가속화 전망.4. 기업분석
    • 1) 삼성바이오로직스 (BUY / TP 1,30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1조 3,180억 원(+13.9% YoY), 영업이익 4,890억 원(+12.5% YoY) 예상.
        • 5공장 가동 관련 비용 발생에도 4공장 완전 가동으로 이익 하락 상쇄.
        • 환율 하락은 부정적 요인이나, 에피스 관련 미실현 이익 유입으로 양호한 성장세 기대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6공장 건설 발표 예상: 5공장 수주가 상당 부분 완료되어 2025년 하반기 6공장 건설 발표 기대.
        • 글로벌 대규모 수주 지속: 캐털런트 인수 및 생물보안법의 반사 수혜로 하반기에도 수주 모멘텀 지속 판단.
        • 주가 모멘텀: 실적보다 6공장 및 추가 수주가 주가 상승 동력. 9월 말 분할 기점으로 주가 변동성 예상.
    • 2) 셀트리온 (BUY / TP 24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9,645억 원(+10.3% YoY), 영업이익 2,411억 원(+232.6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예상.
        • 베그젤마, 유플라이마의 미국 정부 시장 공략 및 짐펜트라, 스테키마 신제품 성장세가 실적 견인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하반기 신제품 출시: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(스토보클로, 오센벨트) 7월 미국 출시 예정.
        • 원가 개선: 신제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 개선 긍정적.
        • 리스크 관리: 관세 우려에 대해 안전 재고 확보 및 미국 공급망 CMO 계약으로 리스크 최소화.
    • 3) SK바이오팜 (BUY / TP 14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1,639억 원(+22.3% YoY), 영업이익 377억 원(+44.7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예상.
        • 주력 제품 엑스코프리의 미국 내 처방량 증가에 따른 고성장세 지속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엑스코프리의 높은 수익성: 원가율이 10% 미만으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커 2026년 큰 폭의 이익 개선(+82.8% YoY) 전망.
        • R&D 모멘텀:
          • 세노바메이트 PGTC 임상 3상 결과 확보 (2025년 말).
          • Small molecule, RPT, TPD 3대 모달리티 R&D 지속.
    • 4) 한미약품 (BUY / TP 40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3,767억 원(-0.4% YoY), 영업이익 574억 원(-1.2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예상.
        • 북경한미의 높은 기저 효과와 중국 내 집중구매 이슈로 역성장 전망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: 북경한미의 판관비 절감 및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신제품 매출 증가로 3분기부터 턴어라운드 전망.
        • 2026년 실적 개선 기대: 에피노페그듀타이드 마일스톤 유입 및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기대.
        • 하반기 R&D 모멘텀: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결과 발표,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공개, BH3120 임상 데이터 발표 등.
    • 5) 대웅제약 (BUY / TP 25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3,956억 원(+9.7% YoY), 영업이익 593억 원(+40.3% YoY)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.
        • 나보타의 에볼루스향 수출이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이익 증가 견인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나보타 수출 호조 지속: 미국향 안정적 실적 및 브라질, 태국향 3분기 선적 시작.
        • 미국 시장점유율 확대: 나보타의 미국 M/S 13% 달성, 에볼루스의 필러 번들 판매 효과 기대.
        • 중국 허가 모멘텀: 하반기 펙수클루 및 나보타의 중국 허가 기대.
    • 6) 에스티팜 (BUY / TP 12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671억 원(+50.5% YoY), 영업이익 62억 원(흑자전환)으로 호실적 예상.
        • 올리고 신약 및 Small molecule 매출 호조, 1분기 집행 비용 축소로 이익 개선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하반기 실적 집중: 올리고 신약 연간 매출의 40%가 4분기에 발생.
        • 2025년 호실적 전망: 올리고 신약(고지혈증, 혈액암 치료제 등)과 Small molecule(미토콘드리아 결핍증 치료제) 상업화로 연간 영업이익 440억 원(+59.0% YoY) 전망.
        • 하반기 이벤트: 유전성혈관부종, 미토콘드리아결핍증후군 신약 허가 및 제2올리고동 상업 생산 가동.
    • 7) 녹십자 (BUY / TP 19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4,720억 원(+13.1% YoY), 영업이익 223억 원(+26.4% YoY)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.
        • 미국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 매출액이 1분기 대비 회복하며 실적 성장 견인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알리글로의 본격적인 성장: 2025년 연간 매출 1,300억 원 전망, 하반기로 갈수록 증가세 확대 예상.
        • 혈액 공급 수직계열화: 2024년 혈액원 인수를 통해 원료 혈액 확보. 2027년 8개 라인 풀가동 시 본격적인 매출 창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.
    • 8) HK이노엔 (BUY / TP 65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2,603억 원(+18.7% YoY), 영업이익 213억 원(-12.7% YoY)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.
        • 케이캡 처방량은 증가했으나, H&B 부문 '헛개수' 생산 이슈로 매출 공백 발생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케이캡 수출 확대: 하반기 인도 초도물량 및 멕시코 수출 확대로 연간 수출액 150억 원 달성 전망.
        • 미국 진출 모멘텀: 4분기 미국 품목허가 신청 예정. 2027년부터 로열티 수입 및 마일스톤 발생 시 이익 개선 및 주가 상승 견인.
    • 9) 동아에스티 (BUY / TP 65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별도 기준 매출 1,769억 원(+12.2% YoY), 영업이익 62억 원(-12.6% YoY)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예상.
        • 도입상품 비중 확대로 인한 원가 상승 및 해외 박카스 매출 부진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2026년 이익 개선 기대:
          •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미국 PBM 등재로 2026년부터 로열티 수입 대폭 증가 예상.
          •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자큐보의 처방량 확대.
        • R&D 모멘텀: 비만치료제 DA-1726 임상 진입 목표.
    • 10) JW중외제약 (BUY / TP 30,000원)
      • 2분기 실적 전망: 매출 1,925억 원(+11.7% YoY), 영업이익 206억 원(+76.6% YoY) 예상.
        • 리바로 패밀리(고지혈증)와 햄리브라(혈우병)의 고성장세가 실적 견인.
        • 2분기 순이익은 세무조사 추징금 200억 원 반영으로 BEP 수준 전망.
      • 투자 포인트:
        • 수액제 성수기: 4분기 겨울철 감기 환자 증가로 수액제 처방 증가 예상.
        • 주력 제품 성장: 자체 개발한 리바로 패밀리와 급여 등재된 햄리브라의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.
        • 주가: R&D 모멘텀 부재로 할인을 적용했으나, 의료파업 마무리 후 수액제 실적 성장 시 주가 우상향 가능. 현 주가는 바닥권으로 판단.

    그래서 뭐사면 되나요.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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