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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-07-14 신문기사 정리
    투자 2025. 7. 15. 20:25
    • [[SAMG엔터]], '티니핑X하츠투하츠' 컬래버 MD 출시
      • https://www.widedail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72362 
      • SAMG엔터의 대표 IP '캐치! 티니핑' 과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'하츠투하츠(Hearts2Hearts)' 가 IP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D 상품 출시.
      • 프로모션 및 판매 채널
        • 특별 공간 운영: 7월 27일까지 '광야@서울' 매장에서 컬래버 캐릭터를 활용한 특별 공간 마련.
          • 운영 시간: 매일 오전 10시 30분 ~ 오후 8시.
          • 공간 구성: 다양한 벽면 아트와 포토존 등으로 구성.
        • 온라인 판매: 'SMTOWN &STORE'에서도 동일 제품 판매.
        • 순차적 출시: 7월 21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, 이모션캐슬 스토어, GS25, 대형마트(이마트·롯데마트·홈플러스) 등에서 순차 출시 예정.
      • 콜라보 MD 상품
        • 랜덤 피규어(9종), 피규어 키링, 인형 키링, 틴 뱃지, 포토카드, 스티커, 포토카드 폰 스트랩 등 출시.
      • 기대 효과
        • 애니메이션 IP와 휴먼 IP 세계관의 결합으로 K-콘텐츠 분야의 새로운 기준 제시 기대.
        • 팬덤 공유를 통한 글로벌 확장으로 한국 콘텐츠 가치 극대화 목표.
    • [[파마리서치]], 인적분할 논란 종결 및 리쥬란 기반 투자 지속
      • https://www.sisajournal-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3377 
      • 인적분할 철회
        • 최근 인적 분할 계획을 철회하며 투자자 소송 및 주가 하락 리스크 해소.
        • 기존 계획: 존속법인 '파마리서치홀딩스'와 신설법인 '파마리서치'로 분할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었음.
        • 논란 배경: 분할 비율(존속 74.28% : 신설 25.72%)이 대주주 지배력 강화 목적이라는 비판과 소액주주에게 불리한 구조라는 주주가치 훼손 우려 제기.
        • 철회 결정: 투자자 의견과 시장 상황을 반영해 인적분할을 전면 취소.
      • 향후 전략
        • 현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'리쥬란' 의 글로벌 위상 강화, 전략적 투자 및 신사업 추진,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할 계획.
        • 기존 조직 내 투자 기능 강화 및 전략적 M&A 준비, ESG 기반의 투명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예정.
      • 실적 및 성장 동력
        • 실적 추이: 리쥬란 수출 급증으로 2023년 매출 2,610억 원, 2024년 매출 3,501억 원, 영업이익 1,261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.
        • 리쥬란 글로벌 확장:
          • 현재 아시아 지역이 주력 수출국.
          • 유럽 연합(EU)의 강화된 의료기기 규정인 CE MDR 인증을 획득, 올 하반기 유럽 출시 목표.
          • 2028년 중국·일본·중동·남미, 2032년 미국 진출 목표.
        • 신제품 출시:
          • PLLA 기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'에버클' 이달 초 출시.
          • 2025년 말, 리쥬란과 병행 사용 가능한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(EBD) 신제품 출시 예정.
    • 이재명 정부, 첫 세법개정안 핵심 '배당소득 분리과세'
      • https://www.donga.com/news/Economy/article/all/20250714/131992314/2 
      • 개요
        • 이재명 정부의 첫 세법 개정안이 이르면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며, '배당소득 분리과세' 가 최우선 과제로 전망.
        •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'코스피 5,000 시대' 달성을 위한 주식 관련 세법 개정이 주요 키워드.
      •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내용
        •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이 주요 골자.
        • 주요 내용: 배당성향 35% 이상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이 연 2,000만 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합산하지 않고 분리과세.
        • 적용 세율:
          • 연 2,000만 원 초과 ~ 3억 원 이하: 22.0%
          • 3억 원 초과: 27.5%
          • 연 2,000만 원 이하: 기존대로 15.4%
        • 기대 효과: 법안 통과 시 3억 원 초과 배당소득 세율이 현행 최고 49.5%에서 최대 22%포인트 감소.
      • 우려 및 기타
        • '부자 감세' 지적: 대상이 주로 대주주나 고액 자산가에 해당.
        • 세수 부담: 완전 분리과세 시 세수 부담 우려 제기.
        • 부동산 세제 개편: 다주택자 규제 완화 등은 시장 자극 우려로 이번 개정안에 포함되기 어려울 전망.
        • 기타 검토 항목: R&D 세제 지원, 반도체 지원 강화, 월세 및 통신비 세액공제 확대 등.
    • SK온, 액침냉각 기술로 차세대 ESS 시장 선점
      • https://www.smartf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4426 
      • SK온의 기술 선점
        • 국내 배터리 3사 중 SK온이 액침냉각 기술을 가장 먼저 선보이며 차세대 ESS(에너지저장장치)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섬.
        • 액침냉각: 배터리 셀을 난연성 절연유에 직접 담가 발열을 제어하는 방식으로, 기존 방식보다 냉각 효율과 안전성이 높음.
        • SK온은 자회사 SK엔무브와 협력해 ESS 전용 절연 냉각유를 독자 개발 중이며, 전기차 배터리용으로도 상용화 추진.
      • 경쟁 구도
        • 정유업계 참여: 에쓰오일은 지투파워와 협력해 액침냉각형 ESS를 연내 상용화 목표로 개발 중.
        • 삼성SDI: EDI(모듈 내장형 직분사 화재 억제 기술)를 통해 안전성 확보 전략. 액침냉각과는 기술적 방향성이 다름.
        • LG에너지솔루션: 아직 관련 기술을 공개하지 않았으나, 자체 열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서는 중.
      • 시장 전망
        • ESS 시장은 전력망 안정성과 재생에너지 확산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.
        • 미국 IRA 시행 이후 북미 ESS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, 액침냉각 기술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.
        • 열관리 기술이 ESS 안전성의 핵심 경쟁 요소로 떠오르면서, 기술 조기 상용화 업체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.
    • 케어젠, 먹는 GLP-1 '코글루타이드' 글로벌 시장 공략
      • https://www.pharm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1864 
      • 제품 개요
        • 코글루타이드(Korglutide): GLP-1 펩타이드 기반의 경구형 체중감량 건강기능식품.
        • 특징: 주사제가 아닌 경구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으며, 부작용 부담이 적음. 지방 중심의 체중 감량과 근육 손실 없는 효과 입증.
      • 글로벌 시장 진출
        • 중동: 레바논 보건당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정식 등록. 경구용 GLP-1 유사체가 건강기능식품으로 등록된 최초 사례.
        • 북중미: 멕시코 제약사 IFA Celtics와 4,200만 달러(약 580억 원)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.
          • 멕시코는 세계 최고 수준의 비만율을 기록 중이며, 2030년 체중관리 시장이 약 1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.
          • 멕시코 등록은 10월 내 완료, 11월부터 출고 개시 예상.
      • 기타 제품 및 계획
        • 혈당 조절 펩타이드 '프로지스테롤(ProGsterol)' 도 레바논에 함께 등록.
        • 코글루타이드는 7월 중순 출고되어 3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망.
        • 향후 미국 FDA의 NDI(신규식이원료) 등록을 연내 완료하고, 유럽 진출을 위한 이탈리아 임상도 준비 중.
    • 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, '1982 DDM' 프로젝트 2탄 '레이더스' 굿즈 출시
      • https://www.kt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0034 
      • 프로젝트 개요
        • '1982 DDM': KBO와 협력해 추억 속 구단의 헤리티지를 되살려 스포츠 의류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.
        • 1탄 '유니콘스'에 이어 2탄으로 추억의 야구단 '레이더스' 굿즈를 선보임.
      • 제품 정보
        • 상품군: 티셔츠, 유광점퍼, 볼캡, 후드, 아노락 등 다양.
        • 특징: 레이더스 상징 컬러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으며, 특히 유광점퍼는 과거 디자인과 컬러를 그대로 재현.
        • 판매처: 한정판 거래 플랫폼 KREAM(크림)과 윌비플레이 자사몰에서 동시 판매.
      • 향후 계획
        • 프로야구 흥행에 맞춰 관련 굿즈 수요에 대응하고, 올드팬과 신규팬 모두를 공략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추진.
        • 지속적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.
    • 나우즈(NOWZ), 미니 앨범 'IGNITION'으로 성공적인 컴백
      • https://news.nate.com/view/20250714n18609 
      • 컴백 활동
        • 지난 9일 첫 미니 앨범 'IGNITION' 발매 후, '엠카운트다운' 등 주요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'EVERGLOW' 무대 선보임.
        • 'EVERGLOW'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군무가 특징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.
      • 팬 쇼케이스 및 성과
        • 앨범 발매 직후 팬 쇼케이스 개최, (여자)아이들 우기가 MC로 참여하고 피처링한 곡의 무대를 함께 꾸밈.
        • 음원 차트 성과:
          • 'EVERGLOW'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 대만·싱가포르 21위, 벅스 실시간 차트 35위 기록.
          • 앨범 'IGNITION'은 아이튠즈 4개국 앨범 차트 진입.
      • 활동 지속
        • 성공적인 첫 주 활동을 마치고 이번 주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.
    • 우정바이오, 오픈이노베이션 바이오 플랫폼 성과 가시화
      • http://www.hi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6592 
      • 성과 개요
        • 2021년 설립한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이 연이어 성과를 내며 플랫폼으로서의 성과 가시화.
        • 성과 기업: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, 앱티스, 카나프 테라퓨틱스 등.
        • 입주 기업들은 클러스터 내 동물실험시설(VivaShare), 개방형 연구실(LAB CLOUD) 등을 활용해 연구개발 진행.
      • 오픈이노베이션 전략
        • 역할: 바이오 액셀러레이터로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주도하는 퍼실리테이터(Facilitator) 역할 본격화.
        • 공동 연구: 뉴로비비, 넷타겟 등과 동물실험 대체 차세대 접근법(NAMs)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.
        • 직접 투자: H&S 바이오랩, 카바이오테라퓨틱스 등에 직접 투자를 진행하고 TIPS 프로그램 추천, 펀드 조성 등 지원.
      • 향후 계획
        • 천희정 대표는 "개방형 연구실, 공유동물실 등 하드웨어와 TIPS 운영사 선정 등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모두 구축했다"고 밝힘.
        • 자사 TIPS 추천기업의 100% 과제 선정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확장 전략을 펼칠 계획.
    • [칼럼] 미국에 부는 원자력 바람
      • https://m.ekn.kr/view.php?key=20250714028433163 
      • 원자력에 대한 인식 변화
        • 글로벌 선언: COP28에서 22개국이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용량 3배 확대를 선언.
        • 금융권 참여: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대형 은행들이 원자력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선언하며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자금 조달 문제 해결의 실마리.
        • IT 대기업 투자: 아마존,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IT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원자력에 직접 투자 강화.
      • 미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
        • 연방정부: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력 발전량 4배 증설을 공언하며 신형 원자로 개발 지원, 규제 완화 등 행정명령 발표.
        • 주정부: 텍사스, 뉴욕, 콜로라도 등 여러 주에서 원자력 지원 법률과 제도를 신설하며 신규 프로젝트 준비.
      • 시장 변화와 배경
        • 시장 논리: IT 기업들은 비즈니스 연속성과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원자력 활용이 필수적 요소가 됨. 구글 등은 부지를 먼저 확보하며 원전 건설 추진.
        • 국가 안보: 중국과 러시아의 국제 원자력 시장 독점을 막기 위한 안보적 측면도 작용.
        • 인재 유입: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전공 입학생이 70% 증가하는 등 인재들이 몰리고 있음.
        • 필자는 서방 원자력 강국인 한국이 이러한 흐름에 어떻게 대응할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고 언급.
    • 에이비엘바이오, 1400억 원 유상증자 CPS 전량 보통주 전환
      • https://www.biospectator.com/news/view/25727 
      • 전환 공시
        •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이 보유한 전환우선주(CPS) 577만 8,196주 전량을 보통주로 전환.
        • 전환된 주식은 7월 28일 상장 예정.
      • 오버행 우려 해소
        • 회사는 시장의 오버행(대규모 매각 대기 물량) 우려를 인지하고 있으며,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관투자자와 협의하여 100% 일시 전환을 결정.
        • 일부만 전환할 경우 남은 물량이 지속적인 오버행 이슈를 유발할 수 있다는 판단.
      • 성장 동력 및 파이프라인
        • ADC 파이프라인: 작년 1,400억 원 유상증자는 이중항체 ADC 개발을 위한 것. 'ABL206', 'ABL209' 등은 올해 말 미국 임상1상 IND 제출 준비 중.
        • BBB 셔틀 플랫폼 '그랩바디-B': 지난 4월 GSK와 최대 4조 1,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.
        • 면역항암제: '지바스토믹(ABL111)'의 병용요법 임상1상 결과 최근 도출, 담도암 치료제 '토베시믹(ABL001)'은 하반기 임상 2/3상 전체 데이터 기반으로 FDA 신약승인 신청 기대.
    • 동방메디컬, 'ASLS 하노이 2025' 참가로 글로벌 시장 공략
      • https://m.news.nate.com/view/20250714n11443 
      • 학회 참가
        • 동방메디컬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'ASLS 하노이 2025'에 참가해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'엘라스티(ELASTY)' 홍보.
      • 주요 제품
        • 엘라스티 실(THREAD), 재생 크림 '포스트랩(POST LAB)', 엑소좀 피부 재생 솔루션 '엑소젠(EXOGEN)' 등을 선보임.
        • 특히 '엘라스티 포스트랩'은 PDRN 성분과 ODD 기술 기반의 재생 제품으로, 베트남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쿨링 진정 효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음.
      • 향후 계획
        •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동남아 시장 경쟁력을 확인.
        • 앞으로 엘라스티를 실, 필러, 스킨부스터, 재생크림까지 아우르는 종합 미용 솔루션 브랜드로 성장시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.
    • 인투셀, 에이비엘바이오와의 기술 계약 해지 관련 의혹
      • https://news.dealsitetv.com/articles/156648 
      • 사건 개요
        • 인투셀이 에이비엘바이오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('NxT3') 실시권 계약 해지를 통보받음.
        • 해지 사유: 인투셀 기술과 동일한 구조의 약물이 중국 특허에서 발견되어 에이비엘바이오의 특허 확보가 불가능해짐.
        • 계약 해지 공시 후 인투셀 주가는 이틀 만에 4만 원대에서 2만 원대로 급락.
      • 인투셀의 해명
        • 문제의 특허는 '잠수함 특허' 형태로 비공개 상태여서 사전에 알 수 없었다고 주장.
        • 해당 물질이 특허 권리 청구 대상이 아니라 침해 위험이 낮다고 판단했다고 설명.
      • 시장의 의혹
        • 시기적 문제: 계약 해지 발표 직전, 초기 투자자 지분(보호예수 해제)이 대거 매각되고, 핵심 임원인 문성주 CSO가 퇴사한 점이 의혹을 키움.
        • 계약금 미반환: 에이비엘바이오가 계약금 14억 원을 반환받지 않는 점도 이례적이라는 평가.
        • 시장에서는 인투셀과 에이비엘바이오가 사전에 문제를 인지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해 발표를 지연시킨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.
      • 회사의 반박
        • 인투셀은 사전 협의는 없었으며, CSO 퇴사는 개인 사유라고 해명.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다른 협력사와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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